시드니 온누리, 온가족수련회
WITH 주제로 모든 세대 모여
시드니 온누리교회가 온가족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리드컴 새 성전으로 이전한 것에 감사하며 시드니 온누리의 모든 세대가 연합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도 ‘WITH’으로 정했다. 이기훈 목사(시드니 온누리교회)는 “새성전 입당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면서 “새로운 변화 앞에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 앞에 머물고 연합하는 시간이 필요해 수련회를 열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5월 9일(금)부터 2박3일 동안 진행된 수련회에는 백상욱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와 김홍주 선교사(남아시아I국)가 강사로 나서 저녁집회와 선교특강을 진행했다.
수련회 이후 참석한 성도들은 “반복적인 일상, 신앙생활, 이민생활 속에서 매너리즘에 빠졌던 우리가 수련회를 통해 성령의 만지심을 경험했다”, “시드니 온누리를 통해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 시드니 땅에 펼쳐질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도균 통신원
작성자 정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