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위한 30일 기도 진행중
라마단 기간 동안, Acts29비전빌리지에서
Acts29비전빌리지 열방팀에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회를 하고 있다.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을 사랑하고 축복하기 위한 기도회다.
기도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Acts29비전빌리지 시안홀에서 열린다. 찬양, 중보기도, 말씀, 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오는 27일까지 진행진다.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매주 화요일에는 특별강사를 초청한다. ‘이슬람 현장사역 경험을 통한 기도’(15일, 김민석 선교사), ‘말씀을 통한 기도’(22일, 김마가 선교사) 등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셔틀을 운행하고 있다. 오전 9시 서빙고 초소, 9시 30분 양재 초소에서 출발한다. 돌아오는 셔틀은 오후 2시 30분에 Acts29비전빌리지에서 출발한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는 2011년부터 시작됐다. 이슬람이 3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는 라마단 기간에 맞춰 무슬림의 구원을 간구하는 기도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면 좋겠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