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


2015 시무식 … 이재훈 목사 “더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자”
온누리교회와 11개 협력기관이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를 표어로 2015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지난 1월 2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시무식이 열렸다. 시무식에는 온누리교회와 11개 기관(선교재단, 복지재단, CGNTV, 두란노, 아버지학교, 두란노해외선교회, 에젤선교회, Acts29 비전빌리지, 경배와 찬양, KiBi, NGO 더멋진세상)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훈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낮은 자리로 오셔서 사람의 둘로스(Doulos, 노예)가 되신 것처럼, 온누리교회와 협력기관 임직원 모두가 그리스도의 둘로스 된 자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훈 목사는 송구영신예배(31일)와 신년예배(1일)에서도 낮은 곳이 본래 크리스천들이 있어야 할 자리임을 강조하며 “예수님이 가장 낮은 십자가의 자리로 가신 것처럼 우리도 낮은 곳으로 가야한다”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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