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교토’ 화관제작 봉사자 모임
28일(13시), 29일(11시)… 서빙고 신관 미션홀
샤론데코팀에서 4월 9일(목) 막 오르는 ‘러브소나타 교토’ 집회에서 사용할 화관제작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화관 제작 봉사자 모임을 오는 28일 오후 1시 미션홀에서 갖는다.
화관은 러브소나타 집회 결신축하 세리모니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꽃 중의 꽃이다. 러브소나타 대미를 장식하는 일등공신이다. 그만큼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일본 협력교회와 일본인들은 화관을 보고 두 번 놀란다. 아름답고 풍성한 모습에 놀라고,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직접 만들었다는 사실에 또 놀란다. 샤론데코팀은 러브소나타 행사에서 사용하는 화관을 손수 만들어왔다. 꽃 하나, 잎 한줄, 열매 하나를 달 때마다 그 의미를 되새겼다.
샤론데코팀 고문 류석인 권사는 “화관을 쓴다는 것은 죄가 씻겨 지고, 정결해져서 열매를 거둔다는 의미”라면서 “일본인들이 하나님을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러브소나타 본부 02-3215-3717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김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