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기도, 더해지는 믿음
작성자 김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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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남원

장애 극복하고 서울대 음대 입학한 배성연 형제 눈물의 기도로 뒷바라지한 어머니 강선옥 집사 강동 온누리교회 배성연 형제(20)가 장애를 극복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당당히 합격했다. 감동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배성연 형제의 합격소식에 어머니 강선옥 집사(강동B공동체 풍성한2순)는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붙여주셨다”며 감격했다. 배성연 형제를
2015-02-01 · 제103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