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리더 위한 ‘건강한교회 세미나’
29~30일 양재 기쁨홀
온누리교회와 지앤앰 글로벌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건강한 교회 세미나’가 오는 29~30일 양재 기쁨홀에서 열린다. 목회자와 사모, 교회 리더들이 대상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기쁨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 저자인 피터 스카지로와 제리 스카지로 부부다. 현재 ‘건강한 감정과 영성센터’를 설립하여 함께 사역 중이다.
강의는 6월 29일 ‘Slow Down For Loving Union’, ‘Face your Shadow’, ‘Lead Out of Your Marriage’, 6월 30일 ‘The Emotionally Unhealthy Leader’, ‘Practice Sabbath Delight’, ‘Practice Sabbath Delight-cont.’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건강한 영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세미나를 통한 정서적으로 건강한 교회와 목회자로서의 회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회비는 5만 원으로 교재와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사전등록은 4만원으로, 내일(15일)까지 받는다.
피터, 제리 스카지로 부부는 1984년 뉴욕 퀸스에 뉴라이프 펠로우십 교회를 설립했다. 55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온 다양한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는 교회다.
문의: 02-3215-3532, 570-7447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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