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목회사관학교 ‘예수를 위한 바보들’
온누리 목회자 330명 참석 … 마이클 프로스트 초청
2월1일 목회자 일일 공개세미나‘세상을 놀라게 하라’

▲ 사진은 지난해 목회사관학교
2016 목회사관학교가 2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온누리교회 목회자(전임, 파트 포함) 330명이 참석한다. 주제는 ‘예수를 위한 바보들’이다.
이번 목회사관학교에서는 이재훈 담임목사, 선교학자 마이클 프로스트 교수, 안성호 교수(네덜란드 틴데일신학대학원), 이한영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대학원)가 강의한다. 그룹워크숍, 조별콘서트, 아웃팅(등산) 등 팀워크를 다지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2월 1일에는 목회사관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목회자 일일 공개세미나 ‘세상을 놀라게 하라’가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선교적 크리스천의 5가지 습관’을 주제로 열린다. 회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g)에서 하면 된다.
목회자 세미나 ‘세상을 놀라게 하라’는 방한하는 마이클 프로스트 교수의 강의를 한국교회 목회자, 교회리더십, 신학생 등과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
마이클 프로스트 교수는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유명 선교학자다. 호주 시드니의 모얼링(Morling) 신학대학의 부총장이자 같은 대학에 위치한 선교센터인 틴슬레이(Tinsley) 연구소 설립 원장이다. ‘작은 배 큰 바다’(Small boat big sea)라는 선교적 기독교 공동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일상 하나님의 신비>(2002년), <바보예수>(2005년),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예수들>(2009년), <위험한 교회>(2009년), <모험으로 나서는 믿음>(2015) 등이 있다.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