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후원자 5만 명 달성’ 비전 선포  

 

 

CGNTV가 개국 12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축하하는 감사예배를 지난24일 서빙고 경찬홀에서 드렸다. 이재훈 담임목사, CGNTV 대표이사이용경 장로, CGNTV 운영위원장 정상건 장로, 김성묵 장로, CGNTV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다큐영화 ‘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의 주인공 윤안나 자매의 간증,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 정상건 장로의 축사, 이용경 대표의 감사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이재훈 담임목사는 “CGNTV가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기를 원하는지 귀 기울이는 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권면했다. 이날 CGNTV는 ‘ 정기 후원자 5만 명 달성’ 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에 대해 정상건 장로는 “지난 12년 동안 CGNTV는 재정이 부족해도 방송을 멈춘 적이 없었다”면서 “미디어 선교가 중요한 때에 더 큰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성도들의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4월 2일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CGNTV 개국 12주년 행사가 열린다. 트릭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rog

CGNTV 개국 12주년 감사예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