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교역자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블레싱’
양재 온누리교회 간사와 직원들 격려
<양재 교역자들이 간사 및 직원들을 격려하는 크리스마스 블레싱을 열었다>
“당신이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양재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간사와 직원(한식당, 상담실, 방송실, 선교재단, 두란노서점, 미화 용역)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잔치를 열었다. 지난 18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크리스마스 블레싱’을 개최한 것. 크리스마스 블레싱은 양재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한 간사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축복하기 자리다. 음식준비부터 테이블세팅, 서빙, 선물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양재 크리스마스 블레싱은 조찬 및 교제, 교역자 특순, 이상준 목사의 설교, 레크리에이션, 선물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준 목사는 “교회 곳곳에서 귀한 모습으로 섬겨주셔서 늘 감사하다”며 “오늘 교역자들의 작은 섬김을 통해 간사들과 직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에는 더 알차게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요섭 형제(한식당)는 “오늘이 한 해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라며 “마음 따뜻하게 섬겨주신 목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오탄 간사(목회지원실)는 “매년 간사들과 직원들을 섬겨주셔서 감사하고, 목사님들과 동역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말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양재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간사와 직원(한식당, 상담실, 방송실, 선교재단, 두란노서점, 미화 용역)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잔치를 열었다. 지난 18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크리스마스 블레싱’을 개최한 것. 크리스마스 블레싱은 양재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이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한 간사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축복하기 자리다. 음식준비부터 테이블세팅, 서빙, 선물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양재 크리스마스 블레싱은 조찬 및 교제, 교역자 특순, 이상준 목사의 설교, 레크리에이션, 선물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준 목사는 “교회 곳곳에서 귀한 모습으로 섬겨주셔서 늘 감사하다”며 “오늘 교역자들의 작은 섬김을 통해 간사들과 직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에는 더 알차게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요섭 형제(한식당)는 “오늘이 한 해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라며 “마음 따뜻하게 섬겨주신 목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오탄 간사(목회지원실)는 “매년 간사들과 직원들을 섬겨주셔서 감사하고, 목사님들과 동역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말했다.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