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 루이스가 안내하는 ‘본향으로의 여정’
<아주 특별한 세미나_두란노바이블칼리지>
C. S. 루이스 그는 누구인가?

많은 이들이 C. S. 루이스의 이름을 알고 기억하고 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C. S. 루이스의 책과 말을 설교에 인용한다. 그런데 정작 C. S. 루이스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의 영향력이 왜 지대한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여기 C. S. 루이스를 아주 정확하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아주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C. S. 루이스의 사상과 삶을 들여다보고, 그가 안내하는 순례의 길로 함께 떠나는 ‘본향으로의 여정’ 세미나가 1월 21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주최하는 C. S. 루이스의 ‘본향으로의 여정’ 세미나에서는 ‘순례자 루이스; 그의 삶 이야기’, ‘루이스 신학의 목회적 적용’, ‘JOY; 현세에 드리운 천국의 그림자’, ‘안다는 것에 대하여; 루이스의 참여적 지식론’ 등을 주제로 이재훈 담임목사와 박성일 목사(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가 강의한다.
박성일 목사는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쓴 학자이다. 박 목사는 C. S. 루이스가 태어난 지 100주년이 되던 해에 ‘C. S. 루이스의 작품에 나타난 신학’을 주제로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본향으로의 여정 세미나에는 C. S. 루이스 영성에 관심 있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온누리교회 교역자(전임 및 파트)는 필참이다. 회비는 2만 원. 1월 14일까지 등록하면 회비를 1만원 할인해 준다.

많은 이들이 C. S. 루이스의 이름을 알고 기억하고 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C. S. 루이스의 책과 말을 설교에 인용한다. 그런데 정작 C. S. 루이스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의 영향력이 왜 지대한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여기 C. S. 루이스를 아주 정확하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아주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C. S. 루이스의 사상과 삶을 들여다보고, 그가 안내하는 순례의 길로 함께 떠나는 ‘본향으로의 여정’ 세미나가 1월 21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주최하는 C. S. 루이스의 ‘본향으로의 여정’ 세미나에서는 ‘순례자 루이스; 그의 삶 이야기’, ‘루이스 신학의 목회적 적용’, ‘JOY; 현세에 드리운 천국의 그림자’, ‘안다는 것에 대하여; 루이스의 참여적 지식론’ 등을 주제로 이재훈 담임목사와 박성일 목사(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가 강의한다.
박성일 목사는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쓴 학자이다. 박 목사는 C. S. 루이스가 태어난 지 100주년이 되던 해에 ‘C. S. 루이스의 작품에 나타난 신학’을 주제로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본향으로의 여정 세미나에는 C. S. 루이스 영성에 관심 있는 성도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온누리교회 교역자(전임 및 파트)는 필참이다. 회비는 2만 원. 1월 14일까지 등록하면 회비를 1만원 할인해 준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C. S. 루이스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다.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이다. <나니아 연대기>,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례자의 귀향>,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등이 그의 작품이다.
특히 소설 <나니아 연대기>는 전 세계 29개 언어로 번역돼 8,5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톨킨의 <반지의 제왕>, 르귄의 <어스시의 마법사>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대작이다.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에서 ‘마지막 전투’는 카네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문학적 성과를 내기도 했다. 로이드 알렉산더(판타지 작가)가 “이 시대에 판타지라고 불리는 모든 작품들은 <나니아 연대기>와의 비교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C. S. 루이스에게도 신앙의 방황기가 있었다. C. S. 루이스는 아일랜드 성공회에 다니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15세 때 무신론자가 되었다. 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무신론자가 된 C. S. 루이스는 신화와 초자연적인 마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옥스퍼드 대학 동창이자 소설 <반지의 제왕> 작가인 톨킨과 친구들의 영향으로 1929년 다시 기독교로 회심한다. C. S. 루이스는 회심한 이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이번 세미나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 한 권 있다. <본향으로의 여정>(두란노)이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신학과 기독교 변증학에 대한 안내서이자 훌륭한 연구서이다.
‘타향살이’, ‘본향 쪽으로 돌아섬’, ‘본향길에 누리는 본향’, ‘마침내 이른 본향’, ‘루이스 신학의 중심’, ‘루이스 신학의 성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균형 있게 조명함으로써 독자들에게 C. S. 루이스의 변증학과 신학에 대한 중요한 이정표를 제공한다.
특히 소설 <나니아 연대기>는 전 세계 29개 언어로 번역돼 8,5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톨킨의 <반지의 제왕>, 르귄의 <어스시의 마법사>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대작이다.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중에서 ‘마지막 전투’는 카네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문학적 성과를 내기도 했다. 로이드 알렉산더(판타지 작가)가 “이 시대에 판타지라고 불리는 모든 작품들은 <나니아 연대기>와의 비교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C. S. 루이스에게도 신앙의 방황기가 있었다. C. S. 루이스는 아일랜드 성공회에 다니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15세 때 무신론자가 되었다. 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무신론자가 된 C. S. 루이스는 신화와 초자연적인 마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옥스퍼드 대학 동창이자 소설 <반지의 제왕> 작가인 톨킨과 친구들의 영향으로 1929년 다시 기독교로 회심한다. C. S. 루이스는 회심한 이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이번 세미나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 한 권 있다. <본향으로의 여정>(두란노)이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신학과 기독교 변증학에 대한 안내서이자 훌륭한 연구서이다.
‘타향살이’, ‘본향 쪽으로 돌아섬’, ‘본향길에 누리는 본향’, ‘마침내 이른 본향’, ‘루이스 신학의 중심’, ‘루이스 신학의 성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균형 있게 조명함으로써 독자들에게 C. S. 루이스의 변증학과 신학에 대한 중요한 이정표를 제공한다.
문의: 02-2078-3264(일반 등록)
02-3215-3267(교역자 등록)
02-3215-3267(교역자 등록)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