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선교기도모임 2학기 시작
골방에서 열방을 경영하는 여인들의 기도모임, 서빙고 여성사역이 주최하는 무릎선교기도모임이 지난 10일(금) 개회예배를 드리고 2학기를 시작했다. 김중원 목사는 다니엘서 6장 10절 말씀을 본문으로 “다니엘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께 목표를 두고 집중해 기도했다”며 “여러분이 선교사님을 위해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기도며, 하나님의 사람을 고소하고 모략하려는 사단의 계략이 여러분의 무릎 기도를 통해 깨어질 것”이라고 도전했다. 김중원 목사의 설교 후 박성근 선교사의 사모, 김인옥 선교사가 선교사로 소명을 받고 멕시코에서 사역하기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일을 간증하고 기도제목을 나눴다.무릎선교기도모임은 12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서빙고 선교관 4층 미전도종족실에서 열린다. 무릎선교기도모임은 오전에는 김정년, 최바울, 박관구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사역 보고와 기도제목을 듣고 오후에는 7팀으로 나눠 2천선교비전을 따라 동남아, 서남아, 중동 등 7지역 선교사들과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한다. 또한 11월에는 이재환 선교사를 초청해 요나학교를 열 계획이다./ 전성희shee@onnuri.or.kr
기도의자를 앞에 놓고 기도하는 참석자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