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제 삶의 목적은 할렐루야입니다. 숨쉬는 것부터 저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시편 기자처럼 부르짖고 싶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혼동 속에 성령님의 온전한 뜻 서길

 

세계 전역에서 들려오는 테러소식에 하나님만을 더욱 간절히 바랍니다. 몇 달 전부터 이 나라와 세계 각국에서 자살테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 있을 것 같은 일들이 지금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시기 위해 복음이 모든 족속에게 증거 되어야 함을 우리는 압니다. 지금의 이런 혼란스러운 환경이 복음의 증거에 사용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우리의 소망은 복음을 증거하며, 모든 영혼이 주님의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혼동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이곳에 성령님의 온전한 뜻이 이뤄지길 소원합니다.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심령에 새기며 그 말씀대로 살게 하소서.아침 기도와 말씀시간에 주님은 잠언을 통해서 제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즉시 순종해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면서 제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그 말씀이 저의 심령과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지난달에는 아버지와 막내누나 가정이 이곳으로 왔습니다. 4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 시간도 하나님 품안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땅으로 나오면서 가장 부담이었던 것은 홀로된 아버지였습니다. 외아들로서 아버지의 여생을 잘 섬기며, 믿음을 세워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을 때, 제 생각보다 크신 하나님의 경륜으로 저와 아버지를 인도하셨습니다. 제가 이땅으로 나온 후 아버지의 믿음은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세례를 받으셨고, 요즘은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30분 동안 말씀을 암송하시고 아들을 위해 기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잘하고 싶으셔서 시편을 암송하고 계셨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서로 외우고 있는 말씀을 자랑이라도 하듯 암송하는 말씀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 바로 내 평생 가장 행복한 때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산다면, 저의 평생 이 고백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앞서가고, 저는 따라가며 드디어 IT연구소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이 센터는 나의 것이고, 내가 모든 일을 할 것이다. 너는 나의 말을 듣고 따라 할지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건물 구입비로 장로님께서 주시기로 한 돈이 2만3천불이었습니다. 그러나 구입할 건물은 2만6천불에서 더 내려가지 않고 한달 가량이 지났습니다. 그 건물 주인과 담화를 나눈 끝에 2만4천에 팔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도 중에 구입에 대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부족한 천불은 누군가에게 빌려야만 했습니다. 구입 전날 장로님이 맡기신 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액수는 2만3불이 아니라 정확하게 2만4천불 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은 이렇게 정확하신 분이십니다. 다음날 나타리우스에 가서 집을 구입하고 모든 대금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그 두시간 후에 어떤 사람이 집을 2만8천불에 집을 구입하겠다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통해서 집을 판 사람과 여러 번 만났고 위로하며 관계를 회복했습니다. 9월초 러시아로 떠나는 그들에게 성경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러시아땅에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저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순종합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삽시다. 우리의 모든 생각을 접고, 하나님의 생각만을 붙잡읍시다. 그리고 서로를 향해 뜨거운 마음으로 아룁시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이땅에 건강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질 때까지…

 

전생명, 구원해, 승리의 표적을 보며, 주님께 영광을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