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추석집회
주님과 함께 해 더 좋은 ‘한가위’
연휴 기간 중 외국인 근로자, 탈북자 위한 풍성한 잔치 마련
고향과 친지를 찾아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 추석 명절, 가족과 고국을 떠나 먼 이방 땅에서 외로워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탈북자를 위한 잔치가 열린다.중국어예배는 오늘과 내일(27일) 서빙고 두란노홀과 시온홀에서 추석전도집회를 열고 게임, 패션 영화감상, 체육대회로 동포들과 친목을 다지고 예배와 부흥집회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는다.온누리미션은 네팔, 러시아, 이란, 미얀마 예배는 말씀 중심 부흥집회, 인도예배는 리더십 훈련, 몽골예배는 가나안 농군학교에서 경배와찬양스쿨을 하며 추석을 보낸다.또한 이번 축제에는 미국 의료선교단체인 WAM 정연구 박사와 선교사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침술 진료를 해 영적 건강 뿐만 아니라 육체의 건강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탈북자를 위한 ‘하나공동체’는 29일(수) 탈북자와 함께 하는 한가위 잔치를 마련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하철 5호선 먹골역 근처에 위치한 ‘그리스도의 대사관’ 건물에서 열리는 이번 잔치에는 한방, 치과 등의 무료 진료, 영화감상, 윷놀이 등 풍성하게 열린다. 이 잔치에 참여를 원하는 성도는 오전 10시 양재 온누리교회로 오면 된다. (문의 유영민 019-637-3709)
/ 전성희, 서철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