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여성사역 2학기 프로그램
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하는 삶
서빙고 여성사역은 오는 7일(목) 삼성서울병원 원목인 김정숙 목사를 초청해 ‘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하는 삶’ 강좌를 개최한다. 김 목사는 병상 목회를 하며 경험한 간증과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하나님께 이끄는 방법에 대해 나눈다. ‘죽음은 두려움이 아닌 영원을 여는 문’이라는 김 목사의 강의를 들으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다른 사람의 죽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한동홀에서 열리며 회비는 5천원이다.
꽃과 복음, 생활 데코
꽃과 장식, 꾸밈을 통해 복음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서빙고 문화강좌 ‘꽃과 복음, 생활데코’가 10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오후 1시 30~3시 30 매주 목요일 서빙고 선교관 303호에서 열린다. 교회 행사 때 꽃 장식을 맡고 있는 유석인 권사가 강사로 나서 생활 꽃꽂이, 교회 꽃꽂이, 선물 포장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장식할 리스나 소품 등을 수강생들과 함께 만든다.
주제별로 관통하는 성경 통독학교
말씀묵상학교의 2학기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성경통독학교가 10월 4일 문을 연다. 성경 읽기를 사모하는 사람들을 위해 언약, 선교, 성령 등 주제별로 관통하는 강의와 실제 통독, 통독 확인, 조별 나눔 등으로 진행하며 성경을 읽어간다. 12월 14일까지 진행하는 성경통독학교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 저자인 이애실 사모의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2주간 6회 강의로 시작한다. 이 사모의 강의만 신청할 경우 회비는 2만원이며 성경통독학교 전 과정 등록은 5만원다. 이 사모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두란노성경대학 주관 일독학교 지도자반을 수강할 수 있다.
문의: 정혜진 간사 (793-9686 교 177)/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