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목양대회
매트릭스 시스템에 따라 담당 공동체와 사역이 바뀐 교역자와 신임 교역자 25명이 성도들에게 인사했다.
예배 전 주차에 관련된 여러 상황을 묘사한 '예배 전 생긴 일' 스킷 드라마는 모인 성도들의 환호와 큰 박수를 받았다.
목양대회 후 공동체별로 모여 권사회에서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교제했다.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매트릭스 시스템에 따라 담당 공동체와 사역이 바뀐 교역자와 신임 교역자 25명이 성도들에게 인사했다.
예배 전 주차에 관련된 여러 상황을 묘사한 '예배 전 생긴 일' 스킷 드라마는 모인 성도들의 환호와 큰 박수를 받았다.
목양대회 후 공동체별로 모여 권사회에서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교제했다.
작성자 온누리

온-누리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안윤진 집사(동대문중랑 공동체) 10월 14일부터 8주 동안 진행된 13기 중보기도학교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성령충만한 영적 승리의 시간이었습니다. “당신이 기도하면 지구가 들썩입니다.”라는 구호를 시간마다 외치며 서로를 격려하고 중보했기 때문에 목요일마다 두란노홀은 성령의 물결로 출렁거렸습니다. 짓눌렸던 마음의 문을 열기위한
2004-12-11 · 제52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