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하나님의 꿈…생명의 가르침 시작된다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

하나님의 꿈…생명의 가르침 시작된다

-오는 12일(월)~14일(수) 오후 6시 서빙고 본당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를 일주일가량 앞두고 집회 분위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교사네트워크’는 집회에 참석할 선생님들이 교회에 정착할 때까지 헌신하겠다는 뜻을 모으고, 드림터치에 필요한 전 방위 영역으로 흩어져 기꺼운 헌신을 마다 않고 있다.

지난 22일(월) 서빙고 콘서트홀에서는 테이블리더 72명이 모여 리더 지침을 숙지하고 중보 한 데 이어, 지난 1일(수)에는 요청자 160여명이 비전홀에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모임에는 단순히 생계를 위해 교사가 된 남동생, 헛된 철학을 가르치는 남편, 진화론에 빠져 있는 선생님 등 다양한 대상자들을 놓고 통곡에 가까운 눈물 기도를 드리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날 자신을 대상자로 요청할 것이라고 밝힌 한 중등학교 교사는 “내 안에는 가르칠 만한 아무 것도 없었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다시 출발하길 원한다”고 고백했다.

여성민 목사는 “꿈땅 어린이가 선생님을, 학부형이 아이의 선생님을, 선생님이 동료 선생님을 전도하는 등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애쓰는 요청자들을 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며 끝까지 희망의 끊을 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12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매일 오후 6시 서빙고 본당에서 열리는 드림터치에는 ‘꿈 더하기, 꿈 곱하기, 꿈 나누기’를 테마로 하용조 목사가 설교하며, 이홍렬의 토크쇼, 프리마돈나 이태원의 노래, 뮤지컬, 카스트라토 정세훈의 아리아, 손인경의 바이올린 독주 등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됐다. 대상: 초,중,고등학교 교사(이에 준하는 특수학교, 대안학교 포함).  문의: 박시형 간사(793-9686 교 214)

․ 봉사자 전체모임: 12월 6일(월) 오후 7시, 한동홀     

․ 요청자 기도모임: 12월 8일(수) 오후 1시, 7시, 비전홀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