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하나님의 꿈을 향한 여행 시작

교사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

하나님의 꿈을 향한 여행 시작

-13일(내일)부터 15일(수) 오후 6시…대상자 1500여명

-전도사역팀, “끝날까지 영혼구원을 위한 기도” 당부

△하나님은 이번 드림터치에 참석한 선생님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회복시키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다. 그 축제의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선생님들을 위한 전도집회 ‘드림터치(Dream Touch)’가 드디어 내일 오후 6시 서빙고 본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10일 마감결과 1400명 이상이 대상자로 요청됨에 따라 전도사역팀 측은 각 대상자에게 안내전화를 거는 등 전도집회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집회 첫날인 13일에는 ‘꿈 더하기’, 14일에는 ‘꿈 곱하기’, 15일에는 ‘꿈 나누기’란 제목으로 하용조 목사가 하나님의 꿈을 전하며, 이홍렬의 토크쇼, 뮤지컬 명성왕후의 이태원의 노래, 난타, 카스트라토 정세훈의 아리아, 이광재의 색소폰, 손인경의 바이올린 연주, 문단열의 영화클립 등 선생님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됐다.

여성민 전도집회 담당 목사는 “집회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들을 베풀어 줄 것이라는 환상을 보았다”면서 “모든 성도들이 전도집회 마지막 날까지 대상자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집회 당일 오후 6시부터 식사가 시작되고 7시부터 프로그램이 진행하지만 조금 연착하는 분들을 위해 7시45분 정도까지는 식사가 제공된다. 대상자들은 초청장을 제시해 주차 안내를 받으면 되고, 요청자를 포함한 성도들은 이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지하철 4호선 이촌역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교회로 오는 셔틀버스가 운행한다.

/차명권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