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선교의 밤
의료선교의 밤
12일 오후 6시 시온홀 … 비의료인 헌신자 환영
오는 12일(주일) 오후 6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2004 의료선교의 밤이 열린다. 이날 모임은 1년간의 의료사역을 돌아보며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내년도 사역을 향한 비전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국내 농어촌 의료선교 4개 팀, 외국인 근로자 진료팀, 인도네시아 근로자 섬김팀으로 구성된 의료선교팀은 각 진료과 의료인들과 찬양, 예배를 섬기는 선교부분 평신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간 국내 30여 농어촌 지역 및 장애시설과, 해외 5여 개국 등을 찾아 의술로 복음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날 저녁식사 후 예배를 드리며 올해 사역을 보고하는 순서와 화합을 위한 레크레이션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2005년도 발족을 목표로 현의료선교팀의 사역 노하우를 바탕으로 준비 중인 부천과 대전 캠퍼스의 의료선교팀도 참여해 사역현황과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의료선교팀의 이재화 총무는 “선교 현장에서 의료인들은 진료에 집중하고 선교부분 사역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 미용, 영정사진, 워십, 찬양, 어린이 사역 등 다양한 분야의 헌신자가 필요하다”며 “의료선교에 관심 있는 성도는 누구나 환영한다”는 초청의 말을 전해왔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