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터치 긍정적 반응 68%
3일간 1,495명 참석 … 말씀 섬김에 '감동'
오는 18일, 20일 하이터치 스쿨 개강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열어온 개척자인 IT 종사자 1천여 명이 예수님께로 돌아왔다. 온 성도가 기도로 준비한 IT인들을 위한 전도집회 ‘하이터치’가 지난 4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으며 총 참석자 1495명 중 1010명이 복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대답해 결신율 68%를 기록했다.이번 하이터치 전도집회에서 대상자들 마음의 깊은 곳을 건드린 순서는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 하 목사는 프론티어, 메신저, 유비쿼터스를 주제로 ‘인생에서는 속도보다 방향, 결과보다 의미, 쾌락보다 감동이 중요하며 행복의 비타민에는 믿음, 소망, 사랑이 있고 유비쿼터스인 예수님은 행복의 종합 비타민이라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첨단의 스트레스 아래서 살고 있는 IT인들에게 전했다.전도집회 담당 여성민 목사는 “IT인들이 다른 어떤 직종보다 바쁜 업무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드림터치 때 보다 많이 참석해 주었다”며 하나님의 역사에 감사드렸고 “하루라도 참석한 분들을 후속 프로그램인 스쿨과 앞으로 개설할 하이터치 커뮤니티를 통해 복음의 끈을 놓지 않도록 케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하이터치 참석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하이터치 스쿨’은 34세 이상 반(72년 이전 출생자)과 33세 이하 반(73년 이후 출생자)으로 나뉘어 각각 5월 18일(수), 20일(금) 오후 7시 30분 두란노홀에서 차례로 개강한다. 3주 과정인 하이터치 스쿨은 ‘창조코드(김명현 대표, 김영길 총장)’, ‘행복에의 초대(장경철 교수)’, ‘인생을 묻는 이에게(하용조 목사)’라는 주제로 마련되어 있다.<관련기사 7~12면>/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