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가정사역 특별세미나 막 오른다
아프 부부 첫 내한, 4일까지 강의와 워크숍으로 배우는 ‘스위트 홈’ 비결
가정사역 전문가인 데이비드·클라우디아 아프 부부의 첫 내한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창립 20주년 기념 가정사역 특별세미나 "여기, 최고의 결혼, 건강한 가정이 보인다"가 내일(2일)부터 3일 동안 서빙고 캠퍼스에서 열린다.데이비드· 클라우디아 아프 부부는 '국제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International)'를 창설해 미국과 유럽 등에서 메리지 얼라이브(Marriage Alive) 세미나를 여는 등 가정의 회복을 위해 일심동체로 활약하고 있는 현역 사역자 들이다. 이번 세미나는 서빙고 본당에서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 30분까지 열리며 오후 세미나, 워크숍, 저녁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오후세미나는 '친척들 사랑하기', '자녀 사랑하기', '십대들 사랑하기' 등 가족을 주제로, 저녁 세미나는 부부생활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별히 오후 세미나 후 4시 50분부터 6시까지는 각 주제에 맞는 사례를 나누는 워크숍 시간이 마련되어있다.가정사역 담당 김중원 목사는 "가정은 하나님이 제일 처음 만든 제도이며 가정이 온전히 서야 나라가 제대로 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도님들의 가정이 회복되어 가정이 흔들리고 파괴되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성도들의 참석을 권면했다.회비는 커플 6만원, 개인 4만원이며 워크북과 저녁식사 비용이 포함된다.문의: 김은영 간사(3215-3661), 이종길 팀장(017-270-2327)/최문경 기자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