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경기도 이천에서 만납시다 !
모든 캠퍼스와 성인 공동체, 차세대 등 전교인 참여참석 못하는 성도위해 각 캠퍼스 11시30분 위성중계 우리 교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 교인이 오는 9일(주일) 알로에마임 비전빌리지에서 모여 창립 20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서빙고와 양재, 부천, 수원, 남양주, 대전 캠퍼스와 온누리 전체 성인 공동체들, 꿈이자라는땅과 파워웨이브, 청년부, 외국어예배 등 나이, 성별, 지역, 인종에 관계없이 온누리 가족이 하나가 되는 자리다. 행사 행사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공동체별로 도착해, 오전 11시 30부터 오후 1시까지 전체예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점심식사와 이벤트 순으로 진행한다. 예배를 시작하기 전까지 성도들은 허브가든에서 열리는 워십콘서트를 구경할 수도 있고 공동체 식구들과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제를 나눌 수도 있다. 예배 후 자녀와 함께 공동체별로 모여 점심식사를 하고 이벤트를 즐긴다. 성인공동체는 빌리지담에서, 대학청년은 허브가든에서, 차세대는 야외축구장에서, 국제부는 열린마당에서 이벤트를 벌인다. 예배 온누리 식구들은 빌리지 담에 모두 모여 예배를 드린다. 빌리지 담 중앙 메인 무대 외에 연합 성가대와 챔버가 설 보조 무대를 둠으로써 멀티무대를 운영, 입체적으로 예배를 진행한다. 또한 주간에도 또렷하게 영상을 볼 수 있는 6개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성도들이 불편 없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한다.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연합성가대와 챔버, 소프라노 김영미의 특순이 있다. 예배 후에는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며 20주년을 축하한다.이날 예배는 사정상 비전빌리지에 오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서빙고, 양재 등 각 캠퍼스에 위성중계한다. 교역자와 간사, 성가대와 헌금위원을 비롯한 예배사역자가 모두 비전빌리지로 가기 때문에 찬양부터 축도까지 예배 전체를 위성으로 드린다. 위성중계 예배 외에 다른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 /전성희 최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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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