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온누리행전 20년 4
‘가든지’ ‘보내든지’
점화, ‘2천/1만 비전’

1994년은 하나님께서 ‘2천/1만 비전’을 주신 기념비적인 해다. 2천명의 선교사와 1만명의 사역자를 파송하라는 이 비전으로 온누리 성도는 누구나 ‘가든지’ ‘보내든지’ 선교사였다. 1996년 4월 선교부활주일에 성도 918명이 선교사와 사역자로 헌신했고, 그해 창립기념주일에는 8개 미전도종족을 입양했다. 이름해 1997년에는 6개 종족을 추가 입양하고, 1999년에는 15개 종족을 재입양했다.
‘2천/1만 비전’과 함께 1994년 온누리신문도 태어났다. 이 무렵 각 위원회 활동과 선교사역 보고 시간이 없어졌고 그 내용이 주보 간지로 나왔다. 교회는 점점 두꺼워지는 주보를 대신할 새 매체를 고민하기 시작했고 오랜 기도 끝에 온누리신문이 창간되었다.온누리신문을 통해 성도들은 ‘2천/1만 비전’을 향해 한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었다.

1996년부터 입양한 미전도종족은 현재 15개에 달한다.

1996년 3월 선교사 파송예배. 온누리 성도는 2천/1만 비전을 따라 선교사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2002년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선교캠프에서 온누리 리더들은 ‘무릎선교사’로 헌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