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사진으로 보는 온누리행전 20년 3

온누리 양육체계

거룩한 리더십 세우는 비전 메이커

‘아이를 낳는 것보다 잘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목사는 코치, 성도는 선수다.’ 이 말들은 온누리교회의 양육 체계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양육을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란 후 또 다른 사람을 양육할 수 있는 하나님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탄생한 것이 큐티(말씀묵상)와 일대일이다. 1986년 4주간의 큐티 훈련이 처음 시작되었다. 큐티 간증은 큐티나눔방의 모델이 되어 전국으로 퍼지게 된다. 영적 유산과 감동을 나누는 영적 부모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대일은 현재까지도 온누리 성도들을 한 가족으로 묶는 단단한 끈이 되고 있다.

2003년 목회사관학교 ‘치유’ 과정중 샤이닝글로리에 참석한 목회자들을 축복하기 위해 하용조 목사와 장로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큐티와 일대일로 무장한 온누리 성도들은 떠나고 나누는데 힘을 쏟았다. 어디를 가도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드리는 예배자로 있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가정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가 1993년 4월 2일 문을 열었다. 1999년 2월 25일 시작된 1기 예수제자학교(JDS)는 온누리교회의 모든 프로그램을 집약한 프로그램으로, 개개인이 가정, 직장, 교회에서 영적 제사장, 거룩한 리더로 살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2003년에는 ‘거룩한 리더십을 세우는 교회’를 위해 목회사관학교와 장로사관학교, 순장사관학교 등이 문을 열었다. 이를 통해 목회자에서 평신도 리더에 이르기까지 비전을 세우고, 건강한 리더로 세워지고 있다.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는 수많은 가정에 새로운 힘을 북돋우며 온누리교회의 대표적인 가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1999년 10월 21일 예수제자학교(JDS) 1기 졸업식에서 하용조 목사가 수료생들을 축복하고 있다.

2004년 3월 양재 순장사관학교 개강 모임에서 순장들이 서로 축복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