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축제 이모저모 / 50여 스태프들, 진정한 ‘레인보우’
‘레인보우’ 마지막 날. 강의를 모두 마친 아치볼드 하트 박사는 자모실에 본부를 두고 축제를 섬긴 회복축제 스태프들을 찾아 격려와 축복을 전하고 함께 파이팅을 외쳤다. 웬만한 축제 못지않게 엄청난 참석자들이 몰렸지만, 50여 명의 회복사역팀원들은 말 그대로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 교회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이들은 모두 한 때 어떤 형태로든 중독자였으며 현재 금요회복예배를 전심으로 섬기고 있다. 축제 마지막 날 모든 사람들이 귀가한 뒤에도 이들은 밤늦게까지 축제 뒷정리로 비지땀을 흘렸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