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회복축제/ 인터뷰
중독이 우상숭배임을 확실히 알았습니다김정옥 성도 (온누리교회)처음엔 참석할 마음이 별로 없었는데 큐티 중 하나님께서는 계속 가라는 사인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싶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제가 이전부터 품고 있던 의문을 깨끗이 해결해주셨습니다. 저는 ‘술과 담배 등 세상의 문화를 왜 기독교인이 하면 안 되는 것인가? 하나님의 성전인 몸을 더럽혀서 안 되는 것이라면 카페인과 라면 등도 안 되는 것 아닌가? 예수님께서는 가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를 만드시고 제자들과 드시기도 했는데 왜 금하는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해 교회에서 확실한 대답을 해 주지 않았고 때로는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금기시 여겨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다빈 스미스 박사님이 “이런 중독들은 우상숭배와 같다”고 하는 말씀에서 저는 바로 이거였구나 하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괴로움과 고통이 있을 때 하나님을 먼저 찾기보다 그것들에 의존하는 것이 내 안에 우상을 만드는 것임을 확실히 알게 된 집회였습니다. 오랜 의문을 해결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제 문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안대민 성도(동고교회)힘들고 절망적인 삶에서 탈출하기 위해 찾아온 회복예배에서 온누리 회복축제 ‘레인보우’의 광고를 봤습니다. 3일간 모든 강의를 듣고 참가하며 내 문제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문제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한국과 현 사회에서 중독이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로 고통 당하고 있고,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아드레날린 중독에 대한 강의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긴장감을 즐기는 아드레날린 중독인데 이것에 대해 주위에게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고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안대민 성도(동고교회)힘들고 절망적인 삶에서 탈출하기 위해 찾아온 회복예배에서 온누리 회복축제 ‘레인보우’의 광고를 봤습니다. 3일간 모든 강의를 듣고 참가하며 내 문제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문제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한국과 현 사회에서 중독이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로 고통 당하고 있고,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아드레날린 중독에 대한 강의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긴장감을 즐기는 아드레날린 중독인데 이것에 대해 주위에게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고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