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온편지
“참 기쁨과 평안을 느낍니다”
할렐루야!“너희는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안녕하십니까?저는 이번에 온누리교회에서 마련한 새사람회복축제 기초양육, QT, TEE, 내적치유세미나에 참여한 이00 형제입니다.먼저 하용조 목사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렇게 예수님을 영접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람과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주셨습니다.처음에 모든 사람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 저는 모두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통하여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해주시고 내적치유를 통해 용서를 하므로 저에게 오는 축복은 세상 어느 것보다 비교할 수 없는 참 기쁨과 평안함을 느꼈습니다.하용조 목사님, 저희들을 위해 수고하신 새사람선교팀을 축복으로 대신해 주세요.우리는 하나님의 가족됨을 느꼈고, 서로 교제하는 동안 참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이번 교제를 통해 잘못 생각한 것이 많이 있음을 알았고, 그것을 깨우쳐 주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참 진리를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도 감사를 올립니다.하용조 목사님! 지금 사역하시는 일이 번창하시고, 아름다운 결실 맺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저희도 꼭 배운 것을 마음밭에 뿌리고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어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녀로 살겠습니다.하용조 목사님과 새사람선교팀 사역자분들도 주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2005년 11월 20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