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사역위원회, 내년 공식 출범
온누리 800 IT인 네트워크 구성 … 사역공동체로 발돋움 올해 IT세미나 개최, 우즈벡 IT센터 지원 등 활발한 사역을 펼쳐온 IT사역위원회(이하 OIMC)가 2006년 공식 출범한다. OIMC는 IT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하이터치’를 통해 발족되었으며, 서장혁 목사가 담당 교역자로, 고건 장로가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OIMC는 앞으로 목회 및 선교 IT 지원, IT 크리스천 공동체 구성 사역을 통해 교회 정보전략을 위한 구체적 기여를 할 계획이다. 또한 선교사 및 목회자 IT 교육지원 및 선교지 네트워킹과 온누리교회 800여 IT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사역 공동체를 형성해 교회와 선교지의 IT 분야를 보다 구체적으로 섬기겠다는 각오와 비전을 선포했다.한편, OIMC의 선교사역 파트너인 FmnC와 SWIM은 IT기술과 인터넷을 통해 선교지 네트워킹, 선교사 IT 교육, 기술지원, 인터넷 교회 및 센터 구축 등의 사역을 통해 선교지를 섬겨왔다. 2006년 FmnC는 지난 년도에 이어 중앙아시아 U국을 중심으로 IT 센터 설립 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SWIM은 기존의 다국어 인터넷선교교회 보급에 이어 선교현지 상황에 맞춰 설계된 인터넷 시스템을 통해 무상으로 공급하는, 10여개 단체 연합 ‘미라클 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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