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하나님의가정훈련 학교를 마치며

< 아내이야기> 서로 바라보고 어루만지다 사이가 좋지 않은 부모님 밑에서 자라난 나는 그 속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러던 중 나를 사랑해주는 남편을 만나 도망치듯 결혼했다. 그런데 우리 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그러다 6년 만에 아이가 생겼다. 기뻤지만 불안했다.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이 불안했다. 아이를 낳고 건강이 나빠졌다. 몸이

2014-11-16 · 제102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