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교회 결혼예배 이렇게 바뀐다!

양재 금요일 저녁, 토요일 3시 결혼예배 신설 2015년부터 시행 부드럽고 편안한 온누리교회 결혼예배. 비신자 하객들도 거부감 없이 녹아든다. 결혼예배 준비부터 폐백, 피로연까지 성심성의껏 도와주는 직원이 있어 더 매력적이다. 온누리교회 결혼예배를 드리고 싶어 하는 성도들이 매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15년부터 결혼예배 횟수를 늘리기로 했다.

2014-09-25 · 제10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