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성령의 불을 태우소서! 부으소서!

뜨거웠던 인천 성령집회 현장 속으로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었습니다. 방언이 터지고, 마음속에 닫혔던 것들이 열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인천 온누리 이선복 성도(구월2순)가 기대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성령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고백했다. 이선복 성도 말고도 성령집회에서 은혜 받은 성도가 한 둘이 아니다. 인천 성령집회에 참가한 성도들 대부분이 성령의 불을

2014-11-02 · 제102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