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관악금천 – 충남 청양 “신실한 일꾼들로 하나가 된 사랑의 공동체 경험”

관악금천 – 충남 청양 8월 8일 금요일. 주말에 태풍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2박3일 동안 물 맑고 깨끗한 충남 청양으로 떠났다. 아이들이 모두 도시로 떠나 폐교가 된 초등학교에 연로한 목사님이 교회를 세워 올해로 8년째 시무하고 계셨다. “하나님께서 그 땅 가운데 보게 하시는 것을 바로 보고 느끼며, 그 마음으로

2014-09-02 · 제101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