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아웃리치 후기, 강동 온누리교회>동아시아B국 아웃리치

내 생애 첫 번째 아웃리치 나는 온누리교회에 다닌 지 10년째다. 아웃리치는 익숙한 단어지만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여겼다. 내가 아웃리치를 갈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두 달 전부터 아웃리치를 준비하는 지체들을 보면서 진지하게 고민했다. “나도 갈까?” 문제는 재정이었다. 경제적인 부담으로 아웃리치 가기를 주저하던 나에

2014-08-17 · 제10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