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슈(issue) ‘가스라이팅’
사랑처럼 보이는 속임수!
진실된 사랑을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한다
진실된 사랑을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한다

최근 ‘가스라이팅’ 관련한 연예계 이슈가 뜨겁다. A라는 연예인과 B연예인이 사귀었는데, B가 연인 A의 의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조종했다는 주장이다. 특히 B는 연기해야 하는 드라마에서 연인 역할도 하지 못하고 중도에 하차함으로써 상대 배우 및 작품에 피해를 줬을 뿐만 아니라 심리적 이상 증상을 호소했다고 한다.
또 이슈가 된 사건이 있다. C 연예인의 이야기다. C는 자신의 형제와 일을 하면서 오랜 시간 벌어들인 자산을 맡겼다. C가 결혼하려고 했는데 형제를 비롯한 가족들이 반대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C가 계속 돈을 벌게 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C의 거의 모든 재산이 형제에게로 빼돌려졌다고 한다.
이 사건들의 진위는 나도, 독자들도 모두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사건들은 사랑하는 사람 간에 누군가를 착취하고 학대하는 행위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이 행위가 사랑인지 아닌지 혼란스러워한다. ‘가스라이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가스라이팅이 무엇이며, 어떻게, 왜 일어나는지, 성경에 나타난 가스라이팅 사건이 있는지, 가스라이팅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를 알아보겠다.
가스라이팅
심리적 조작, 정서적 학대
심리적 조작, 정서적 학대
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심리학 용어이다. 심리적 조작(Psychological manipulation)으로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켜서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든 다음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황폐화시키고, 파국으로 몰아가는 행위를 가리킨다.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는 1938년 영국에서 공연된 ‘가스라이트(Gas Light)’라는 연극에 등장하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 유래한다. 극중에서 남편이 아내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하고, 속임수와 거짓말로 아내를 정신병자로 만든다.
가스라이팅은 관계에서 일어나는 정서적 학대의 일종으로, 권력과 통제를 통해 부모 자녀, 부부, 연인, 친구, 선후배, 직장동료 등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난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감정, 생각, 기억을 지속적으로 의심하고 거부하며 피해자 스스로 감정, 생각, 기억 등을 믿기 어려운 상태로 몰아간다.
상담장면에서 주로 보고되는 가스라이팅은 가정에서 일어난다. 가정은 최초의 공동체이다. 외부로부터 폐쇄되어 있기 때문에 가족 간에는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이 일어날 수 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족 구성원이 자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려고 조종과 통제를 한다. 가해하는 가족 구성원은 자신이 피해를 주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원하는 자녀의 모습으로 만들려고 할 때 “너를 사랑해서 하는 말이야”, “엄마(아빠, 가족)를 위해 이 정도도 못 참니?”, “네가 아직 몰라서 그러는 거야”라는 말들로 자녀를 조종하고 통제한다. 그렇게 되면 자녀는 혼란스러워지고, 자신의 행동을 자책하거나 후회하고, 부모에게 숨기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 간단한 결정조차 하기 힘들게 된다. 부모가 나를 사랑해주는데 왜 나는 기쁘고 행복하지 않은지, ‘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는 생각도 든다. 성경에도 가스라이팅 사건이 나온다. 최초의 가스라이팅은 뱀에 의해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선악과 사건이다(창 3장). 뱀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이라고 조종해서 결국 선악과를 먹게 만든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피하게 되고 두려워하게 된다. 또한 선악과를 먹은 이유를 묻는 하나님께 서로를 탓하며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 인간의 원죄 이후 성경에는 크고 작은 가스라이팅이 등장한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와 그의 오빠 라반이 야곱에게 행한 속임수도 가스라이팅이다(창 27~28장). 성경에서 야곱은 에서를 속인 인물로 소개되는데, 야곱의 행동은 어머니 리브가에게 조종되어 보인 결과이다. 이후 야곱도 라반을 속이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리브가는 에서에게 갔어야 할 장자의 축복을 야곱에게 받으라고 권한다. 야곱은 “자신은 에서와 같이 털이 있지 않아서 아버지를 속이는 자가 되어 저주를 받을까 두렵다”고 말하지만, 리브가는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한다. 결국 리브가의 조종으로 장자의 축복을 빼앗은 야곱은 에서에게 쫓겨 삼촌 라반에게 도망간다. 야곱은 라반에게도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라헬과 결혼시켜주겠다던 말에 속아 7년을 일했는데 라반의 속임수로 라헬과 결혼하지 못하고 7년을 더 일하게 된다. 리브가의 오빠 라반 역시 야곱을 오랜 시간 일하도록 속임수를 써서 조종했다.
삼손과 들릴라(삿 16장)도 가스라이팅의 한 사례이다. 들릴라는 삼손에게 자신을 사랑한다면 큰 힘이 어디에서 나는지 말해달라고 한다. 들릴라는 지속적으로 삼손을 재촉하고 꾀어 결국 삼손을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기고 죽게 한다.
가스라이팅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로빈 스턴(Robin Stern)은 가스라이팅 현상(The Gaslighting Effect)은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Gaslighter)과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Gaslightee)의 관계에서 발생한다고 했다. 가스라이터는 자아와 자존감을 지킬 권리가 필요한 자이고, 가스라이티는 가스라이터를 동경하고 그에게 인정받기 원하기 때문에 그에게 현실감을 지배당하는 자로 설명한다. 나보다 약한 대상에 대한 통제와 조종을 하려는 가스라이터는 주로 자기중심적이거나 공격적 성격장애를 지녔다.
스캇 펙(Scott Peck) 박사는 책 <거짓의 사람들>에서 이러한 성격장애에 대해 ‘악의 질병을 가진 사람’이라고 명명한다. 스캇 펙 박사는 “그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와 그 과정에서 겪을 고통을 맞이할 적극적 마음이 없으며, 자신의 부족함을 은폐하고 위장하며 합리화와 공격하려는 자들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않은 태만으로 인해 악이 마음에 뿌리를 내리도록 내버려 두고 있다”고 했다. 결국 자신의 마음에 악이 자라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 것이 해결책이 된다. 가스라이티의 입장을 보면 선악의 분별이 떨어진 상태, 어리거나 미숙해서 상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목적으로 가스라이팅의 구조에 빠지게 된다.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는 1938년 영국에서 공연된 ‘가스라이트(Gas Light)’라는 연극에 등장하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 유래한다. 극중에서 남편이 아내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하고, 속임수와 거짓말로 아내를 정신병자로 만든다.
가스라이팅은 관계에서 일어나는 정서적 학대의 일종으로, 권력과 통제를 통해 부모 자녀, 부부, 연인, 친구, 선후배, 직장동료 등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난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감정, 생각, 기억을 지속적으로 의심하고 거부하며 피해자 스스로 감정, 생각, 기억 등을 믿기 어려운 상태로 몰아간다.
상담장면에서 주로 보고되는 가스라이팅은 가정에서 일어난다. 가정은 최초의 공동체이다. 외부로부터 폐쇄되어 있기 때문에 가족 간에는 오랜 시간 가스라이팅이 일어날 수 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족 구성원이 자신이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되게 하려고 조종과 통제를 한다. 가해하는 가족 구성원은 자신이 피해를 주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원하는 자녀의 모습으로 만들려고 할 때 “너를 사랑해서 하는 말이야”, “엄마(아빠, 가족)를 위해 이 정도도 못 참니?”, “네가 아직 몰라서 그러는 거야”라는 말들로 자녀를 조종하고 통제한다. 그렇게 되면 자녀는 혼란스러워지고, 자신의 행동을 자책하거나 후회하고, 부모에게 숨기는 일들이 생기게 된다. 간단한 결정조차 하기 힘들게 된다. 부모가 나를 사랑해주는데 왜 나는 기쁘고 행복하지 않은지, ‘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는 생각도 든다. 성경에도 가스라이팅 사건이 나온다. 최초의 가스라이팅은 뱀에 의해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선악과 사건이다(창 3장). 뱀은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거짓이라고 조종해서 결국 선악과를 먹게 만든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피하게 되고 두려워하게 된다. 또한 선악과를 먹은 이유를 묻는 하나님께 서로를 탓하며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 인간의 원죄 이후 성경에는 크고 작은 가스라이팅이 등장한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와 그의 오빠 라반이 야곱에게 행한 속임수도 가스라이팅이다(창 27~28장). 성경에서 야곱은 에서를 속인 인물로 소개되는데, 야곱의 행동은 어머니 리브가에게 조종되어 보인 결과이다. 이후 야곱도 라반을 속이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리브가는 에서에게 갔어야 할 장자의 축복을 야곱에게 받으라고 권한다. 야곱은 “자신은 에서와 같이 털이 있지 않아서 아버지를 속이는 자가 되어 저주를 받을까 두렵다”고 말하지만, 리브가는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한다. 결국 리브가의 조종으로 장자의 축복을 빼앗은 야곱은 에서에게 쫓겨 삼촌 라반에게 도망간다. 야곱은 라반에게도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라헬과 결혼시켜주겠다던 말에 속아 7년을 일했는데 라반의 속임수로 라헬과 결혼하지 못하고 7년을 더 일하게 된다. 리브가의 오빠 라반 역시 야곱을 오랜 시간 일하도록 속임수를 써서 조종했다.
삼손과 들릴라(삿 16장)도 가스라이팅의 한 사례이다. 들릴라는 삼손에게 자신을 사랑한다면 큰 힘이 어디에서 나는지 말해달라고 한다. 들릴라는 지속적으로 삼손을 재촉하고 꾀어 결국 삼손을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기고 죽게 한다.
가스라이팅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로빈 스턴(Robin Stern)은 가스라이팅 현상(The Gaslighting Effect)은 가스라이팅을 하는 사람(Gaslighter)과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Gaslightee)의 관계에서 발생한다고 했다. 가스라이터는 자아와 자존감을 지킬 권리가 필요한 자이고, 가스라이티는 가스라이터를 동경하고 그에게 인정받기 원하기 때문에 그에게 현실감을 지배당하는 자로 설명한다. 나보다 약한 대상에 대한 통제와 조종을 하려는 가스라이터는 주로 자기중심적이거나 공격적 성격장애를 지녔다.
스캇 펙(Scott Peck) 박사는 책 <거짓의 사람들>에서 이러한 성격장애에 대해 ‘악의 질병을 가진 사람’이라고 명명한다. 스캇 펙 박사는 “그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의지와 그 과정에서 겪을 고통을 맞이할 적극적 마음이 없으며, 자신의 부족함을 은폐하고 위장하며 합리화와 공격하려는 자들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않은 태만으로 인해 악이 마음에 뿌리를 내리도록 내버려 두고 있다”고 했다. 결국 자신의 마음에 악이 자라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 것이 해결책이 된다. 가스라이티의 입장을 보면 선악의 분별이 떨어진 상태, 어리거나 미숙해서 상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목적으로 가스라이팅의 구조에 빠지게 된다.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는 방법
그렇다면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스라이티가 가스라이터와 교류를 끊는 것이다. 각자의 삶에서 회복과 성장을 통해 성숙한 인간성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가스라이터는 과거에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가스라이티였거나 상처를 받았던 약자로서 살아왔을 가능성이 있다. 가스라이터는 스캇 펙 박사의 처방대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성장에서 마주하게 될 고통이 인격을 성숙시킨다. 더욱이 그리스도인의 고통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참회하며 그리스도가 이끄는 새롭고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다.
가스라이티는 가스라이터와 같은 타인에게 받을 인정과 공감을 포기하기를 권고한다. 누군가에게 친절하고 공감력이 있어서 친밀하고자 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적절하고 정당하다. 하지만 그 욕구를 이용해서 자신의 가치를 채우려고 하거나 타인에게 자신의 가치를 내어 맡긴다면 언제든지 가스라이팅 당할 수 있다. 가스라이팅 상황에 있다고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볼 수 있다. ‘상대와 이야기하고 나면 수치스럽고 두려운가? 혼란스럽고 어찌해야 할 줄 모르겠는가?’, ‘도대체 상대방의 의도가 뭐지?’ 등이다.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 그렇다고 여겨지면 가스라이팅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가스라이티를 제물로 삼아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가스라이터에게 착취와 학대를 허락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네가 내 감정을 안다고? 나는 그런 감정 느낀 적 없는데?”, “내 생각을 아는 것처럼 말하지 마”, “내 행동은 내가 결정해”, “잠깐만. 대화를 멈추고 싶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가스라이팅은 사랑처럼 보이는 속임수다. 건강하지 않은 관계이다. 건강한 관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한 존귀한 존재로서의 가치가 나와 타인에게 있음을 알고 서로 존중하고, 이해되지 않아도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며, 자신의 가치를 타인으로 인해 만들지 않는다. 무엇보다 서로가 기쁨을 누리게 한다.
건강한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마음속에 채워져야 할 진실된 사랑을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한다. 진실한 사랑의 경험이 부족함을 성장시킬 용기를 주고, 마음속 상처를 회복시키며, 성장으로 이끈다. 그 사랑이 타인에게 흘러가서 건강한 관계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든다. 진실한 사랑의 경험으로 용기를 갖고 선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배시은 박사(온누리상담센터 슈퍼바이저)
가스라이티는 가스라이터와 같은 타인에게 받을 인정과 공감을 포기하기를 권고한다. 누군가에게 친절하고 공감력이 있어서 친밀하고자 하고,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적절하고 정당하다. 하지만 그 욕구를 이용해서 자신의 가치를 채우려고 하거나 타인에게 자신의 가치를 내어 맡긴다면 언제든지 가스라이팅 당할 수 있다. 가스라이팅 상황에 있다고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볼 수 있다. ‘상대와 이야기하고 나면 수치스럽고 두려운가? 혼란스럽고 어찌해야 할 줄 모르겠는가?’, ‘도대체 상대방의 의도가 뭐지?’ 등이다.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 그렇다고 여겨지면 가스라이팅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가스라이티를 제물로 삼아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가스라이터에게 착취와 학대를 허락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네가 내 감정을 안다고? 나는 그런 감정 느낀 적 없는데?”, “내 생각을 아는 것처럼 말하지 마”, “내 행동은 내가 결정해”, “잠깐만. 대화를 멈추고 싶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가스라이팅은 사랑처럼 보이는 속임수다. 건강하지 않은 관계이다. 건강한 관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한 존귀한 존재로서의 가치가 나와 타인에게 있음을 알고 서로 존중하고, 이해되지 않아도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며, 자신의 가치를 타인으로 인해 만들지 않는다. 무엇보다 서로가 기쁨을 누리게 한다.
건강한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마음속에 채워져야 할 진실된 사랑을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한다. 진실한 사랑의 경험이 부족함을 성장시킬 용기를 주고, 마음속 상처를 회복시키며, 성장으로 이끈다. 그 사랑이 타인에게 흘러가서 건강한 관계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든다. 진실한 사랑의 경험으로 용기를 갖고 선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배시은 박사(온누리상담센터 슈퍼바이저)
진실된 사랑을 하나님에게서 찾아야 한다.
진실한 사랑이 부족함을 성장시킬 용기를 주고,
마음속 상처를 회복시키며, 성장으로 이끈다.
진실한 사랑이 부족함을 성장시킬 용기를 주고,
마음속 상처를 회복시키며, 성장으로 이끈다.
작성자 정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