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에세이]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신앙에세이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 제주는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다. 화창한 날의 제주 바다와 하늘은 어떤 보석보다 찬란하다. 살랑이는 바람이 몸을 감쌀 때면 이 땅을 빚으신 창조주의 섬세한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러나 제주는 늘 온화한 얼굴만 보여주지 않는다. 여행으로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맑은 날씨는 오히려 운이 좋아야 만날 수 있박지혜 기자 · 2026-05-09

- “[이슈(Issue) 바로보기!] 성경적인 조직과 조직문화 3이슈(Issue) 바로보기! 성경적인 조직과 조직문화 3 인간적인 행위 초월하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믿음 모든 조직은 법 제도에 의해 규정된다. 법 제도는 구성원들의 행동을 규정하고 최고 책임자 또한 법률에 의해 선출된다. 그러므로 법제화는 매우 중요하며 대부분 조직에서 핵심 부서인 전략 담당 부서가 법제화 업무를 맡고 있다. 법제화에도 인간에 대한 이해박지혜 기자 · 2026-04-25

- “[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사랑의 온도 조절[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사랑의 온도 조절 저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걸 참 어려워했습니다. 주변에서 아이를 낳아 기르는 걸 거의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이후로는 계속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서적을 찾아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책에 나오는 대로만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울며 잠들지 않는 아이를 등에 업고 밤을 새울 때면박지혜 기자 · 2026-04-25

- “[신앙에세이] 앉아서 외친 복음이 나를신앙에세이 앉아서 외친 복음이 나를 나는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합격과 동시에 한 교회에서 교육전도사 사역을 시작했다. 성도에서 전도사가 되어 유치부 사역을 맡으면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원래 예민한 성격에 약한 편두통이 있던 나는 첫 사역지에서 겪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스트레스로 인해 편두통이 만성으로 악화했고, 급성 위경련도 자주 겪었다. 그박지혜 기자 · 2026-04-25

- “[신앙에세이] 십자가 묵상[신앙에세이] 십자가 묵상 모든 제자가 두려움으로 떠나고 난폭한 군병들과 예수님을 비난하던 자들만 남아 있던 십자가 아래, 그 마지막을 지켜 준 특별한 두 사람이 있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과 니고데모다. 그들은 유대 산헤드린 공회의 지도자였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존귀한 공회원이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유대인들이 두려워 숨어 있었고(요 1박지혜 기자 · 2026-04-18

- “[멘토가 멘티에게] 따지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멘토가 멘티에게] 따지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아무 의미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을 붙잡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수년 전쯤, 지금은 청년이 되어버린 아들이 내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아빠,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보면 아빠는 어떤 마음이 드세요?” 어린 소년의 눈에 비친박지혜 기자 · 2026-04-18

- “[크리스천의 건강한 생활]크리스천의 건강한 생활 햇빛과 외양간 송아지 한국인은 햇빛에 비교적 민감한 편이다. 중년 여성들뿐 아니라 군대 PX에서도 자외선 차단 크림이 인기 품목으로 꼽힌다. 과거 미국 LA의 한 골프장에서 한인 여성들이 출입 제한을 받은 사례가 있다. 이유는 복장이었다.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모자, 선글라스,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팔토시, 장갑까지 착용한 모습이 박지혜 기자 · 2026-04-18

- “[전문가 기고] 2026년, 대한민국에서는 무슨 일이…전문가 기고 얼마 전 <온누리신문>에서 ‘ 1962년, 미국에 무슨 일이?’ 라는 제목의 칼럼을 읽었다. 그 글에서 1962년 공립학교에서 사용하는 짧은 기도문에 대해 미국 연방대법원이 내린 ‘ 정교분리 원칙 위반’이라는 판결이 미국 사회의 급속한 세속화라는 사회적 변화를 초래했음을 지적한 바 있다. 그러면 2026년, 대한민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남현영 기자 · 2026-04-17

- “[특별 기고] 멈춰버린 ‘입양’의 시계멈춰버린 ‘입양’의 시계 성도들의 기도가 그 시계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 “성경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하나님의 입양 이야기’입니다.” 故 하용조 목사님은 입양을 ‘하나님의 아이디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입양은 한 아동의 생명을 살리는 ‘선교’라고 표현하셨다. 맞다. 우리가 믿는 복음의 핵심은 다름 아닌 ‘입양’이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1장 5절에서홍하영 기자 · 2026-04-18

-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 체중감량과 건강을 위해 어떤 특정 음식만 먹고, 어떤 음식은 유독 가리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이 하루 동안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며, 성실히 활동한다면 음식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음식의 균형과 절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게 할 때 우리 김현준 기자 · 2026-04-11

- “[전문가 기고] 침묵의 나선을 깨고, 가정을 다시 세웁시다!전문가 기고 오늘 우리는 한편으로는 배려와 존중을 강조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점점 더 자유롭게 말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많은 사람이 어떤 주제에 대해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순간 비난받거나 고립될 수 있다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 결과, 마음속에는 분명한 생각이 있어도 입을 닫게 되고, 결국 소수의견은 점점 더 숨어 버리며, 다수의견만 더욱 강하게 남현영 기자 · 2026-04-04

- “[신앙에세이] 누가 당신의 주인입니까?신앙에세이 누가 당신의 주인입니까? 예수님 당시, 하나님을 가장 열심히 믿는다고 여겨졌던 사람들은 바리새인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오히려 비웃었다. 재물이 많은 것이 곧 하나님께 복을 받은 증거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보다 재물이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서박지혜 기자 · 2026-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