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ady)]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ady)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 사람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삶을 이야기할 때, 흔히 운동선수가 자신의 기록을 깨고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모습을 예로 들곤 한다. 실제로 운동선수들은 날마다 자신의 체력과 기술의 한계에 맞닥뜨리며 그것을 이기고자 훈련한다. 멀리 갈 것 없이 덤벨을 들어 올리는 피트니스운동으로만 봐도 금방 알 수박지혜 · 2025-09-13

- “[이슈(Issue) 바로보기!] 법의 뿌리는 사랑이고, 사랑이 법의 완성이다이슈(Issue) 바로보기! 법의 뿌리는 사랑이고, 사랑이 법의 완성이다 지난 7월 5일(토), 법조인 전도집회에 이어 ‘히든 파라다이스’라는 근사한 제목으로 로스쿨 전도집회가 열렸다. 전국 25개 국내 로스쿨과 한동 국제 로스쿨을 대상으로 한 콘서트 형식의 행사였다. 온누리교회는 전도대상자 초청을 주도한 로스쿨기독학생연합회(로기연)를박지혜 · 2025-09-13

- “[신앙에세이] 낮아짐의 용기, 겸손의 가치신앙에세이 낮아짐의 용기, 겸손의 가치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익어가는 벼의 무게만큼 깊어지는 삶의 태도는 아마도 ‘겸손’일 것이다. 세상도 교회도 겸손을 귀한 덕목이라 외치지만, 막상 그 의미를 ‘내 삶’으로 풀어내려 하면 선뜻 말이 나오지 않는다. 주변에서 ‘진짜 겸손박지혜 · 2025-09-06

-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하나님의 형상] 생명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하나님의 형상] 생명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소속된 공동체 다락방 지인의 부모님 중 한 분이 와상상태 또는 중증 질병으로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계신다. 그분도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을 가진 소중한 이웃이자 어른 아닌가? 임산부 몸속에 있는 8주 된 태아도 소중한 생명 아닌가? 모두가 소중한 생명이다. 생명은 모두 존박지혜 · 2025-09-05

- “[‘입양체계 개편 설명회’를 앞두고] 아이들은 가정에서 자라야 합니다!‘입양체계 개편 설명회’를 앞두고 아이들은 가정에서 자라야 합니다! 아이들이 왜 가정에서 자라야 하는지를 절실히 깨닫게 하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다. 그중에서 몇 가지는 내 마음 깊숙이 남아 있다. 한 번은 어린 시절을 시설에서 보내고 성인이 된 분의 고백을 들었다.“저는 18년이라는 세월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rdquo박지혜 · 2025-08-16

- “[추모특집] 故 하용조 목사 그분은…故 하용조 목사 그분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2011년 8월 1일 월요일 이른 새벽, 당시 세브란스 병원장 박용원 장로로부터 하용조 목사님께서 응급실로 내원하셨다는 전화를 받았다. 평소 응급실을 찾으시던 상황과 달리 뇌혈관의 심각한 출혈로 인해 응급 뇌수술이 필요한 위중한 상황이었다.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허승곤 교수의 집도와 가톨릭의대 신경박지혜 · 2025-08-02

- “[초등교사가 크리스천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자녀와 행복한 방학보내기!초등교사가 크리스천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자녀와 행복한 방학보내기! 7월이 되면 부모님들은 다가오는 방학이 걱정되시죠? ‘아이들과 복작복작, 어떻게 하루 세끼 밥을 먹고, 놀아달라는 그 성화를 어떻게 감당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방학(放學)은 원래 ‘학업을 쉰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전엔 방학박지혜 · 2025-07-19

- “[이슈(Issue) 바로보기!] 인간의 신성을 짓밟는 물질주의이슈(Issue) 바로보기! 인간의 신성을 짓밟는 물질주의 나는 직업상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돈 꾸러 다니느라 정신없는 중소기업 사장님, 빚에 내몰려 파산을 앞둔 자영업자도 있다. 사람이 겪는 갖가지 시련 중에서 뼈가 시릴 정도로 힘든 게 ‘빚 독촉’이란 말을 가끔 듣는다. 사실 돈 없이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건 쉽지 않다. 돈이라는 박지혜 · 2025-06-28

- “[신앙에세이] 편견을 넘어선 순종신앙에세이 편견을 넘어선 순종 우리는 살아온 문화적 배경과 개인의 경험에 따라 자연스럽게 ‘편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기를 포기할 때 편견으로 상대를 쉽게 판단하게 된다. 상대가 내린 선택의 정황과 맥락을 숙고하는 일은 품이 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판단은 쉽지만 사랑은 어렵다. 분리는 쉽지만 하나 됨은 어렵다. 그래서 예박지혜 · 2025-06-21

- “[이슈(Issue)바로보기!] 기독교적 자본주의 정신이슈(Issue)바로보기! 기독교적 자본주의 정신 ㅤ 시장경제 기반의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은 기독교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혁신적인 개념을 소개하고, <국부론>을 집필한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는 종교개혁으로 일어난 스코틀랜드 장로교가 배출한 신학자이다. 그는 대학에서 도덕철박지혜 · 2025-06-14

-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세상 최고보다 하나님의 최선!정주호의 홀리바디 세상 최고보다 하나님의 최선! 얼마 전 한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연세대와 고려대 학생들을 상대로 인터뷰하는 장면을 보았다. “왜 이 학교를 선택습니까?”라는 질문의 대답이 대부분 동일했다. “서울대를 못 가서 여기로 왔어요.”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심각한 열등감 내지는 낮은 자존감 아니고는 설박지혜 · 2025-06-07

- “[크리스천의 건강 그리고 생명] 발 씻기와 손 씻기크리스천의 건강 그리고 생명 발 씻기와 손 씻기 <요한복음> 13장 4~5절에서 예수님이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장면이 나온다. 겉옷까지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준비한 대야에 물을 떠 발을 씻기고, 수건으로 닦으시는 세밀하고 철저한 예수님의 ‘발 씻기’ 기록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는 도로가 포장되지 않은 박지혜 · 2025-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