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6동성애는 유전되는가? 동성애자들과 포괄절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측은 동성애가 유전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본인의 선택이 아니라 유전에 의해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성정체성의 혼란이기 때문에 비난할 수 없으며 그들의 성적취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Hamer 등이 1993년 과학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한 여성염색체(X Chromosome)정현주 · 2020-07-18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5성, 생명, 가정 기독교가 지켜야 할 핵심가치 미국 작가인 윌리엄 린드는 “미국에서 서양의 전통적 유대-기독교 문화가 무너지고 있다. 이 문화는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사회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가 그것을 버리고 있기 때문에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사실은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러한 변정현주 · 2020-07-16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4기독교와 경쟁하는 세계관들 세계관은 삶의 전반에 대한 전제들의 집합이다. 이 전제에 따라 세상은 전혀 다르게 해석된다. 우리 삶에 가장 폭 넓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신의 존재에 대한 전제이다. 그러므로 모든 세계관은 유신론적 세계관과 무신론적 세계관으로 나눌 수 있다. 유신론적 세계관에는 기독교 세계관, 이슬람 세계관, 뉴에이지 세계관, 무신론적 세계관에는정현주 · 2020-07-16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3가정, 세계관 선점의 장(場) 세계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가정과 부모이다. 개인이 태어난 가정의 환경과 부모의 세계관이 자녀의 선글라스렌즈에 강력한 바탕색을 칠하게 된다. 자녀들은 부모의 선글라스로 세상을 바라보듯이 부모와 형제들의 행동을 흉내 내며 스펀지처럼 가정의 세계관을 받아들인다. 기독교 가정에 태어난 아이는 자연스럽게 성경적 세계관정현주 · 2020-07-16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2거듭남과 기독교 세계관 세계관이란 용어는 계몽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저서 <판단력 비판>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독일어 ‘Welt’(세계)와 ‘Anschauung’(관점)을 조합한 ‘Weltanschauung’이라는 신조어다. 칸트의 명성과 그를 열심히 인용한 헤겔에 힘입어 19정현주 · 2020-07-16

- “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1류현모 교수의 세계관 묵상 1 충돌하는 세계관 모든 사람은 자기 나름의 세상을 바라보는 틀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세계관이다. 한 사람의 세계관은 주변의 제한된 환경으로부터 물과 영양분을 공급받는 나무의 뿌리와 같다. 같은 나무라도 토양이나 기후에 따라 현저히 다른 성장과 결실을 보이는 것과 같이 한 사람의 세계관은 태어난 국가, 지역, 가정, 교육에 의해정현주 · 2020-07-16

- “크리스천의 일과 소득에 대한 고찰전문가 기고 소명의식 갖고 일할 때 영광이 드러난다 ‘워라밸’이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이 말은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매년 새해 출간하는 <트렌드 코리아>에서 언급된 용어인데, 이제는 누구나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가 된 것 같다. 의미인즉 워크(Work; 일)와 라이프(Life; 삶)의 밸런스(Balance; 정현주 · 2020-05-16

- ““네 이름이 무엇이냐?”전문가 기고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폴 고갱의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폴 고갱이 1888년에 그린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심리학자 루이스 코졸리노에 의하면 리더십 유형에 따라 사람들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타고난 알파(Alphas)형&rsquo정현주 · 2020-05-15

- “신앙에세이-코로나19 앞에 선 크리스천 신앙에세이 코로나19 앞에 선 크리스천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우리의 눈에 축복의 일을 통해서도, 또한 고난의 일을 통해서도 당신의 뜻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코로나19를 바라보며 기도할 때 먼저 나오는 기도이다. 요셉의 고난의 인생, 모세의 광야의 삶, 욥의 고난과 이스라엘의 수난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의 선하심김영선 · 2020-02-23

-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내 양을 먹이라”전문가 기고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내 양을 먹이라” 라파엘로의 ‘베드로에게 천국열쇠를 주시는 그리스도’ <사진캡션> 라파엘로 산치오의 ‘베드로에게 천국열쇠를 주시는 그리스도’(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 소장) 내가 라파엘로 산치오(1483~1520년)가 그김영선 · 2020-02-23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가정에서 이뤄지는 '선교교육'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가정에서 이뤄지는 ‘선교교육’ “엄마! 아빠! 선교는 왜 하는 거예요?” 자녀의 이 물음에 답할 준비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자. “온누리교회는 선교하는 교회니까 선교해야지”, “교회에서 하자니까 해야지”, “선교가 교회의 비전이야&rdquo홍하영 · 2020-02-23
- “권사칼럼-세상과 구별된 ‘선한 그리스도인’권사칼럼 세상과 구별된 ‘선한 그리스도인’ 새해 들어 작은 책 한 권을 선물 받았다.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었다. 제목이 금방 내 마음을 사로잡지는 않았다. ‘선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너무도 평범하고 자주 듣던 말이었기 때문이다. 믿음을 지켜나가야 하는 크리스천들은 흔히들김영선 · 2020-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