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조금 이따가(또는 죽기 전에) 믿을게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조금 이따가(또는 죽기 전에) 믿을게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미래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은 당장 5분 후에 일어날 일도 모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 손(품) 안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합니다. 오늘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영원을 좌우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영원을홍하영 · 2020-01-05

- “책 읽어주는 목사 <하나님을 열망하다>책 읽어주는 목사 하나님을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열망하다> R.T.켄달 저 / 두란노 / 16,000원 어린 시절부터 설날은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었다. 그 이유는 할머니의 요리가 정말 일품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 맛이 변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아흔을 바라보는 할머니께서 연로하셔서 간을 보는 입맛이 변함에 따라 요리의 홍하영 · 2020-01-05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가정예배 도구 <신앙고백서>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가정예배 도구 <신앙고백서>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자녀들의 질문세례는 부모들이 가정예배를 드리기 어렵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주요한 요인 중 하나다. 매번 교역자나 순모임에 문의해서 답을 구할 수도 없고, 어물쩍 넘어가자니 영 찝찝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때 <신앙고백서>를 참고하면 좋다. 신앙고백서는 개신교 교홍하영 · 2019-12-29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일상 속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일상 속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질문홍하영 · 2019-12-29
- “권사칼럼 - 함께 달려가지 않으시겠습니까?권사칼럼 함께 달려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온누리교회 식구가 된 지 어느덧 30년이 되었다. 내년이면 어느새 70세가 되고 은퇴 권사가 된다. 세월이 살같이 지나간다는 말이 이제야 실감이 난다. 처음 온누리교회에 왔을 때는 내면이 정리되지 않아서 늘 불만과 분노가 가득 차 있었다. 미숙하고 부족한 나를 교회는 차근차근 양육해주시고 기다려 주셨다. 가정경영에 대홍하영 · 2019-12-29

- “장로칼럼 - 남은 생을 감사와 기쁨으로장로칼럼 남은 생을 감사와 기쁨으로 나와 내 아내 팽정애 권사는 윤신의 연약함으로 8년 동안 대수술을 5회에 걸쳐 받았다. 고난이 연속된 삶이었다. 시간이 흘러 안정되나 싶었는데 그 질고의 고난이 또 이어졌다. 간경화, 신우염, 당뇨, 고혈압으로 고통의 날들이 시작되었다. 1년의 절반 이상을 병원에서 살아야했다. 한동안 피 덩어리를 토해내는 일이 계속 이어홍하영 · 2019-12-29

- “신앙에세이 - 영혼의 열매, 구원의 열매신앙에세이 영혼의 열매, 구원의 열매 일본 아키타현은 혼슈 북부 동해 연안에 있는 곳이다. 아오모리현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아키타현의 노시로시에 있는 ‘아키타매일그리스도교회’는 한 가족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졌다. 그러나 목사님이 계시지 않는 무목교회이다. 영상으로 오사카 온누리교회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한 통의 전화홍하영 · 2019-12-29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평안은 받고 싶지만, 영생은 받고 싶지 않아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평안은 받고 싶지만, 영생은 받고 싶지 않아요.” “영생은 단순히 천국행 티켓만이 아니에요. 죽지 않고 오래도록 갈등하고, 고뇌하며, 사는 것도 아니지요. 영생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 죄로 인해 끊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친밀한 교제가 지금부터 시작된다는 뜻이에요.” 홍하영 · 2019-12-29

- “책 읽어주는 목사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책 읽어주는 목사 겁쟁이에서 은혜와 영광으로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한나 허나드 / 두란노 / 11,000원 몇 개월 전 뜻밖의 사고로 잠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하루 종일 병실에 누워 있는 것이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몸으로 느끼는 통증보다 마음이 분주해서 느끼는 통증이 훨씬 참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 분주한홍하영 · 2019-12-29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풍성한 식탁, 가장 좋은 장소이자 도구온누리신문 · CGNTV 공동기획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풍성한 식탁, 가장 좋은 장소이자 도구 입맛 돋우는 식사와 가정예배의 궁합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온 가족이 둘러앉은 식탁은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가정예배 장소이기도 하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풍성한 식탁을 차려 놓고 가정예배를 드린다. 보통 2시간 이상 나눔을 한다. 세계를 움직이는 유홍하영 · 2019-12-22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홍하영 · 2019-12-22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왜 그토록 한 영혼을 찾아다니시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왜 그토록 한 영혼을 찾아다니시나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아무리 많은 자녀가 있다할지라도 자녀 한 명을 잃으면 세상 모두를 잃은 것 같은 슬픔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녀를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으로 밤낮없이 잃어버린 자녀(영혼)를 애홍하영 · 2019-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