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는 목사 <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책 읽어주는 목사 “대변동이나 격변은 언제 오는가?” <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 재레드 다이아몬드 저 / 김영사 / 24,800원 “대변동이나 격변은 언제 오는가?” 이 질문에 항상 따라 오는 답은 ‘위기의 상황에서 온다’이다. 위기는 영어로 ‘crisis&rsquo홍하영 · 2019-12-22

- ““제사장이냐 레위인이냐 선한 사마리아인이냐?” 전문가 기고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얀 반 스코렐(1495~1562년)이 그린 ‘선한 사마리아인’ 몇 해 전 지하철에서 생긴 일이다. 지방 강연을 가기 위해 KTX를 타려고 지하철 4호선 플랫폼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멀리서 고함소리가 났다. ‘누가 아침부터 예의도 없이!’ 나정현주 · 2019-12-20

- “장로칼럼 - 사역장로의 역할과 사역장로회시무장로 전역축하 인사말 사역장로의 역할과 사역장로회 저희 교회는 오늘 26명의 사역장로를 다시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저희 교회는 지난 30여 년 동안 한국 교계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며 놀라운 성장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성장 뒤에는 오늘 전역을 하시는 분들을 포함한 180여 명의 사역장로님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홍하영 · 2019-12-15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가정예배 도구 1. 큐티(QT)지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가정예배 도구 1. 큐티(QT)지 가정예배가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여겨서 일단 온 가족이 모여 앉았는데 그 다음이 막막하다면 큐티(QT)지를 펼쳐라. 큐티지를 활용하면 가정예배가 쉬워지고 더욱 알차지기 때문이다. 두란노서원에서 출판하고 있는 <생명의 삶>(성인), <sena>(중고등학생), <예수홍하영 · 2019-12-15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말씀으로 채워진 삶이야말로 예수 따르는 삶"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말씀으로 채워진 삶이야말로 예수 따르는 삶”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홍하영 · 2019-12-15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한국 교회 가정예배 역사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회 한국 교회 가정예배 역사 한국 교회 가정예배는 복음이 전해짐과 동시에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879년 만주일대 한인촌 일대에서는 성경을 사고파는 매서인들과 선교사들에게 세례를 받은 한인들이 함께 가정예배를 드렸다. 1884년에는 만주의 압록강 연안에 있던 28개 한인촌에서 세례교인 100명, 세례 받기를 희망하는홍하영 · 2019-12-08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어떤 환란이 와도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영화 ‘교회오빠’ “어떤 환란이 와도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에서도 &l홍하영 · 2019-12-08

- “권사칼럼 - 건강한 여성, 건강한 어머니, 건강한 아내권사칼럼 건강한 여성, 건강한 어머니, 건강한 아내 나는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었다. 내 아버지는 가정이 있는 분이었다. 나를 낳고 출생신고 하는 과정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는 아버지를 가정으로 돌려보내셨다. 어머니는 수치심으로 하루하루 사는 것이 힘드셨다. 매일 주님 앞에서 기도하시다가도 술을 한 잔 하시고는 집을 뛰쳐나가시곤 했다. 항상 외할머니홍하영 · 2019-12-08

- “장로칼럼 - 내가 살던 동네, 그 기억의 파편들장로칼럼 내가 살던 동네, 그 기억의 파편들 흑석동 산 86-1번지. 외할머니가 장독대에서 퍼 오신 한겨울 차가운 김칫국물에 설탕을 적당히 섞어 말아먹던 국수는 여전히 순위변동이 불가한 내 인생 음식으로 남아있다. 서빙고 앞 한강의 절반이 모래사장이던 시절 파란 하늘과 파란 강물은 누구의 손도 들어줄 수 없는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상도동을 훌쩍 홍하영 · 2019-12-08

- “신앙에세이 - 우리의 도움은 도움이 된다신앙에세이 우리의 도움은 도움이 된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가 없다. 이는 네가 힘이 약한 가운데도 내 말을 지키고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계 3:8). 작년에 ‘아키타’라는 지역에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요즘 오사카 온누리교회 라이브 방송이 끊기는데 인터넷홍하영 · 2019-12-08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요즘 전도, 삶으로 전해야지 말로 전하면 역효과 아닌가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요즘 전도, 삶으로 전해야지 말로 전하면 역효과 아닌가요?” “전도에 대한 부담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갈등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정서 때문에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 역시 일리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홍하영 · 2019-12-08

- “책 읽어주는 목사 <고도를 기다리며>책 읽어주는 목사 너와 내가 기다리는 고도(Godot)가 무엇일까?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베케트 / 민음사 / 7,000원 사무엘 베케트(Samuel Beckett)가 쓴 <고도를 기다리며, En attendant Godot>라는 책은 ‘오지 않을 고도(Godot)’라는 사람을 기다리는 ‘에스트라공홍하영 · 2019-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