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직접 만드는 '가족예배송'과 '가족일기'온누리신문?CGNTV 공동기획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직접 만드는 ‘가족예배송’과 ‘가족일기’ 예배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찬양이다.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가족들이 직접 찬양을 만들어서 부를 수도 있다. 이른바 ‘가족예배송’을 만드는 것이다. 직접 만든 가족예배송을 가족들과 함께 부르는 것만홍하영 · 2020-01-19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떠올리면 눈물부터 나는 그 이름 '장기려 박사'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떠올리면 눈물부터 나는 그 이름 ‘장기려 박사’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홍하영 · 2020-01-19
- “책 읽어주는 목사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책 읽어주는 목사 감정의 민주화 <나쁜 감정은 나쁘지 않다> 권수영 저 / 그리고 책 / 12,000원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분노공화국 같다. 우리는 분노와 짜증과 같은 감정을 불편하게 여기고 나쁘게 생각한다. 그 불편한 감정의 배후에 한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한국 사회의 경우는 그 불편한 분노 감정의 배후에 정치적인 요인홍하영 · 2020-01-19

- “권사칼럼 - 나는 물고기와 보리떡권사칼럼 나는 물고기와 보리떡 온누리교회에 등록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정사역 어머니학교를 섬기게 되었다. 나는 인생을 살아오며 남 앞에 서는 일이 없을 줄 알았던 사람이다. 수줍음도 많고, 두려움도 많았던 내게 2005년 1월 본부에서 진행된 어머니학교는 예수님의 손바닥에 올려 진 물고기와 보리떡이었다. 본부 25기는 내가 진행자로 처음 섬긴 어머니학교였다. 홍하영 · 2020-01-12

- “장로칼럼 - 하나님 편에 서면 된다!장로칼럼 하나님 편에 서면 된다! 나는 1987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택시사업조합의 노사담당 임원으로 노사업무를 관장한 적이 있었다. 조합 산하 225개 회원사가 있었는데 90년대 전후는 노사분규가 빈발하게 일어날 때였다. 그 시기 항상 내 머리 속에 맴돌고 있었던 의문은 ‘하나님께서는 노사분규가 발생하면 과연 어느 편에 서실 것인가&rsquo홍하영 · 2020-01-12

- “신앙에세이 - 근사한 하나님의 가정으로신앙에세이 근사한 하나님의 가정으로 몽골 이주민 공동체를 섬기면서 느끼는 안타까움 중 하나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이혼이라는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혼 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은 버림받았다는 상처, 막막한 현실 앞에서 절망감에 짓눌린 채 겨우겨우 살아간다. 이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실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한 채 이루어지는 재혼이다. 막연한 기대감에 홍하영 · 2020-01-12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성경읽기’와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가정예배 도구 ‘성경읽기’와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 누가 뭐래도 가정예배의 핵심은 신앙전수다.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좋은 방법으로 ‘성경읽기’와 ‘어린이 일대일제자양육’을 추천한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홍하영 · 2020-01-12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일상 속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일상 속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홍하영 · 2020-01-12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QT, 왜 꼭 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QT, 왜 꼭 해야 하나요?” “우리 몸을 위해 일용할 양식을 섭취하듯이 하나님 말씀은 매일 먹어야 하는 영혼의 양식입니다. 우리는 어제 힘으로 살 수 없습니다. QT를 통해 오늘 하루를 살아갈 ‘생명의 양식(말씀)’을 아침마다 새롭게 공급받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홍하영 · 2020-01-12

- “책 읽어주는 목사 <오늘을 살게 하는 생각>책 읽어주는 목사 그래서 삶이 곧 미학이다 <오늘을 살게 하는 생각> 이기훈 저 / 토기장이 9,000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이것은 삶의 근본적인 질문으로 모든 신앙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여러 개의 점이 이어져서 한 줄의 선이 그려지듯 오늘 하루가 이어져서 인생이 된다. 그러므로 하루에 대한 이해 여부에 따라서 삶의 가치를 낮게 홍하영 · 2020-01-12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질문 주고받기'와 '질문 만들기'온누리신문 CGNTV 공동기획 가정예배 이렇게 인도하라! ‘질문 주고받기’와 ‘질문 만들기’ 가정예배에서 꼭 지켜져야 할 원칙이 있다. 가족구성원 모두에게 가정예배에서의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가정예배를 드리는 내내 자녀들이 눈만 깜빡이고 있다면 그것만큼 괴로운 일이 없을 것이다. 자녀들뿐만 아홍하영 · 2020-01-05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걸레성자 손정도'의 이웃사랑과 민족사랑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걸레성자 손정도’의 이웃사랑과 민족사랑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홍하영 · 202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