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에세이 - 하나님의 독특한 교육법신앙에세이 하나님의 독특한 교육법 “강현아, 가서 전구 좀 교환해 오거라.” 아버지의 심부름을 받았다. 지금은 아주 쉬운 심부름이라고 생각되지만 당시 나는 초등학교 1학년이었고 극히 내성적인 아이였다. 일단 아버지의 명이니 집을 나섰으나 내 마음은 심히 두려움으로 가득 찼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한 번홍하영 · 2020-02-09

- “신앙에세이 - 인간의 언어에서 하나님의 언어로신앙에세이 인간의 언어에서 하나님의 언어로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위기를 만나지 않기를 원한다. 하지만 우리의 바람과 달리 위기는 우리 삶에 가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런데 우리의 삶을 흔들만한 위기들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위기의 씨앗 중 하나가 바로 ‘말’이다. 사소한 말 홍하영 · 2020-02-02

- “장로칼럼 - ‘행복한 가정운동’을 일으키자!장로칼럼 ‘행복한 가정운동’을 일으키자! 지난 몇년간의 사회적 화두가 행복이고, 저출산 고령화다. 이 문제들은 서로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나라는 OECD 회원 국가 중에서 행복지수가 최하위이고, 출산율은 세계 224개국 중에서 222위로 최하위에 속하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잘 사는데 왜 이럴까? “생육하고 번성하라&홍하영 · 2020-02-02

- “권사칼럼 -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권사칼럼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어느덧 올해가 결혼 4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아쉬움이 참 많다. ‘지금이라면 이렇게 했을 텐데…’ 후회하는 일이 생각난다. 또 한편으로는 ‘그때는 그렇게 하길 잘했구나’ 나 스스로 대견해 하는 일도 더러 있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잘한 일은 홍하영 · 2020-02-02

- ““설 연휴, 가정은 평안하셨습니까?”전문가 기고 부부의 건강한 의사소통이 갈등을 이긴다 지난주는 민족의 대명절 설이었다. 명절은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 안부를 주고받고, 회포를 푸는 날이다. 1년에 두 번 있는 명절을 즐겁고 유쾌하게 보낸 이들도 있고, 가족 간 갈등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어려움을 겪은 가정들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나에게 명절은 스트레스가 없고 편한 시간이다. 그러나 정현주 · 2020-02-02

-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 ‘감사일기’와 ‘가족버킷리스트’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감사일기’와 ‘가족버킷리스트’ 가정예배의 아주 중요한 유익과 목적중 하나는 가족들끼리 일상의 감사를 나누는 것이다. 가정 안에 감사가 쌓일수록 믿음의 뿌리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감사를 나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감사일기’를 추천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감홍하영 · 2020-02-02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오늘, 주님과 살다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오늘, 주님과 살다 크리스천은 누구이며, 어떻게 사는 사람일까? 예수님이 그 모델이다. 그래서 크리스천의 정체성이자 삶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훈련이 있다. 삶의 아주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질문하는 것이다. 짧은 묵홍하영 · 2020-02-02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배우자기도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배우자기도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하나님은 두 남녀의 만남과 결혼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십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은 내게 가장 합당한 배우자를 만나게 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굳이 어디까지라고 제한을 두지 말고, 솔직하게 나의 생각과 감정을 기도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홍하영 · 2020-02-02

- “책 읽어주는 목사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책 읽어주는 목사 교회 옆에 학교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 박상진 저 / 두란노 / 10,000원 교회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회는 참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아이들이 교회에 빠지지 않고 나오도록 심방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동원해서 관심의 끈을 이어간다. 교회에 나온 아이들이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교준비에 열정을 쏟는다홍하영 · 2020-02-02

- “장로칼럼 - 21세기 선교는 교육선교다!장로칼럼 21세기 선교는 교육선교다!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한국인 선교사들이 전 세계에 나가 세운 예수의 제자 삼는 학교가 800개가 넘는다(2014년 한국선교연구원). 교사자격증을 가진 이들은 유초중고교에서, 석사학위를 가진 선교사는 대학에서 가르친다. 학위가 없어도 수많은 전문인들이 상담사, 디자이너, 컴퓨터, 간호사, 의사, 교무홍하영 · 2020-01-19
- “권사칼럼 - 청록의 계절이 가고 은색의 내리막길권사칼럼 청록의 계절이 가고 은색의 내리막길 몸의 한계가 있다고 하며 순종 대신 나태와 방종을 선택한다. 균형을 고려한다면서 안이한 타협의 자리에 선다. 잘 아는 일이라고 자만하여 자신의 원대로 결정하며 처음 주신 소명이 바래 버렸다. 왜 이리 지식이 많은지 모르는 것이 없고 왜 이리도 똑똑한 지 나의 지혜로 온 세계를 판단하고 하늘까지 가늠한다. 마개 닫홍하영 · 2020-01-19

- “신앙에세이 - 스페인어예배의 '새 생명 축제'신앙에세이 스페인어예배의 ‘새 생명 축제’ 스페인어예배는 매주 주일 오후 2시 도곡교육관 2층 온유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중남미 사람들과 한국인 성도들이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며 예배드린다. 스페인어예배는 2018년 9월 첫 예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어린아이가 발달단계에 따라 성장하듯이 천천히 자라고 있다. 성홍하영 · 2020-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