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독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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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하는 큐티묵상 2

큐티묵상 2(칼라)

하나님의 사랑 채우기

어린아이처럼 감탄하고 있는지, 그렇게 웃고 있는지, 그렇게 울고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부모에게 어린아이들이 매달리듯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예수님이 좋아요!” 내가 그냥 그렇게 외칠 수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
매일 아침 계산적인 나의 머리를 비운다. 내 손에 쥐고 있는 나의 생각들에 하나님의 사랑 채우기를 매일 반복한다.

/서승옥 권사(일대일사역팀)

작성자  김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