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가 멘티에게] “은혜 그리고 감사를 기억하기!”
멘토가 멘티에게
“은혜 그리고 감사를 기억하기!”
“마음이 어려워서 그런지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도하려고 해도 원망만 가득한 기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소질이 없어도, 지식과 재능이 없어도 정말 쉽게 배우는 게 원망이라고 한다.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과 자신, 타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말이 나오지 않는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오면 된다. 하나님께 나와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토로하고 기도하면 귀 기울여 들으신다. 당장은 크게 변화되는 게 없어 보일지라도 서서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마음이 채워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필자도 매일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며 영적인 자리로 나가지만, 매번 감사의 기도만 드리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고, 처한 상황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날그날의 감정에 따라 영적 상태가 달라짐을 느끼게 된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생기면 하나님보다 곧장 내 편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면서 따뜻한 위로를 해 주는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서 부정적인 마음을 풀기도 한다. 그러나 이내 사람이 주는 위로는 일시적이라는 것을 느낀다.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든 먼저 당신을 찾고, 원망의 마음, 속상한 마음 등을 그대로 가지고 나와 대화하며 풀기를 원하신다.
예전에 필자도 정말 힘든 일이 있어서 불평이든 원망이든 기도 자체를 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다. 당장 앞에 놓인 상황만 눈에 들어왔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사람만 의지하며 살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그 목사님이 “요즘 많이 힘드시나요?”라고 질문했다. 나는 속으로 “죽을 것 같이 힘듭니다”라고 대답했다. 그 목사님이 “우리 뇌에 전두엽이 있는데,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감사일기를 써 보라”고 말씀하셨다. 그것도 “오늘 바로 쓰라”고 하셨다. 나는 살기 위해서 바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감사 거리가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자’는 마음으로 감사 거리를 찾다 보니까 하나, 둘 생기기 시작했다. 그날 이후부터 내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생각이 변하니까 언어와 행동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3개월쯤 지나니까 “죽을 것 같다”고 대답했던 내가 “살 것 같다”고 고백하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서 감사를 결정하고 연습하다 보면, 상황이 변하지 않더라도 생각의 변화로 인해 원망이 감사로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감사하기로 하고, 감사 거리를 찾다 보면 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감사기도만 해야 한다면 매일 기도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하나님은 세상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고, 나의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있는 그대로 안아 주신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우리의 솔직한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하다 보면 기도의 내용이 아니라 그분께 나아가는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다시 일으켜 주시고, 힘을 주시는 분임을 매 순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험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원망의 기도가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바뀐다. 어떠한 상황이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그곳이 천국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그 이유만으로 감사의 기도가 나올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 끝날 때까지 늘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을 믿으면 그 어떤 어려움이나 환난이 오더라도 하나님이 하루하루 공급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살전 5:16~18)
이 말씀처럼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다고 확신하자. 항상 기쁨이라는 삶의 태도로 바쁜 일상에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기도와 예배를 통해 그분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인정하고 그분의 신실하심을 고백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힘든 상황에서 나오지 않는 기도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날마다 영적 훈련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 이명열 멘토(CHPLUS
필자도 매일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며 영적인 자리로 나가지만, 매번 감사의 기도만 드리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고, 처한 상황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날그날의 감정에 따라 영적 상태가 달라짐을 느끼게 된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생기면 하나님보다 곧장 내 편을 들어주고, 공감해 주면서 따뜻한 위로를 해 주는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서 부정적인 마음을 풀기도 한다. 그러나 이내 사람이 주는 위로는 일시적이라는 것을 느낀다.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든 먼저 당신을 찾고, 원망의 마음, 속상한 마음 등을 그대로 가지고 나와 대화하며 풀기를 원하신다.
예전에 필자도 정말 힘든 일이 있어서 불평이든 원망이든 기도 자체를 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다. 당장 앞에 놓인 상황만 눈에 들어왔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사람만 의지하며 살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그 목사님이 “요즘 많이 힘드시나요?”라고 질문했다. 나는 속으로 “죽을 것 같이 힘듭니다”라고 대답했다. 그 목사님이 “우리 뇌에 전두엽이 있는데,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감사일기를 써 보라”고 말씀하셨다. 그것도 “오늘 바로 쓰라”고 하셨다. 나는 살기 위해서 바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감사 거리가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자’는 마음으로 감사 거리를 찾다 보니까 하나, 둘 생기기 시작했다. 그날 이후부터 내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생각이 변하니까 언어와 행동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3개월쯤 지나니까 “죽을 것 같다”고 대답했던 내가 “살 것 같다”고 고백하게 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서 감사를 결정하고 연습하다 보면, 상황이 변하지 않더라도 생각의 변화로 인해 원망이 감사로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감사하기로 하고, 감사 거리를 찾다 보면 나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감사기도만 해야 한다면 매일 기도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하나님은 세상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고, 나의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있는 그대로 안아 주신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우리의 솔직한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하다 보면 기도의 내용이 아니라 그분께 나아가는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 그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다시 일으켜 주시고, 힘을 주시는 분임을 매 순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험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원망의 기도가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바뀐다. 어떠한 상황이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그곳이 천국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그 이유만으로 감사의 기도가 나올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 끝날 때까지 늘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을 믿으면 그 어떤 어려움이나 환난이 오더라도 하나님이 하루하루 공급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살전 5:16~18)
이 말씀처럼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다고 확신하자. 항상 기쁨이라는 삶의 태도로 바쁜 일상에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기도와 예배를 통해 그분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인정하고 그분의 신실하심을 고백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힘든 상황에서 나오지 않는 기도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날마다 영적 훈련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 이명열 멘토(CHPLUS
작성자 박지혜 기자 wisdom7@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