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향해 떠난 900여 청년들의 전도여행
대청 순장PREP, 경기 지역에 복음 전해
대청 모든 순장들의 영성훈련을 위한 거지전도여행 ‘PREP’이 지난 3월 30일(토)부터 시작되었다. 이날 총 255여 순장이 서빙고 비전홀에 모인 가운데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순장 PREP(Pray, Relate, Evangelize, Praise)은 ‘Prepare the way for the Lord’의 의미로,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며, 열방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여행이다.
이날 마가복음 1장 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윤석원 목사(GiL공동체)는 “PREP은 내려놓아야 할 것을 모두 내려놓고 붙잡아야할 것을 붙잡고 떠나는 여행이다. 관심, 신경, 마음을 온전히 주님을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하는 것, 그땅을 위해 중보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네 가지 영적원리로 복음을 소개하는 사영리 강의를 통해 복음을 들고 담대하게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이상준 목사(대청연합)는 떠나는 청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구원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러 가는 영적 자신감이 있길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둠의 권세를 물리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순장들이 영적 자신감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와 온전한 동행을 위해, 귀신을 쫓아내는 영적 권세를 위해 손잡고 기도했다. 마지막으로 각 공동체의 교역자들이 지역을 추첨했다.
3월 31일에는 여호수아, 요셉, W, 하늘, Pole2공동체에서 총 400여 순장이, 4월 6일(어제)에는 여호수아, 요셉, J4U, 갈렙, GiL, 허브공동체에서 총 500여 순장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