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허브WIC, 캠퍼스 중심에서 드리는 거룩한 예배

지난 5월 10일(금), 서울대 캠퍼스 75명 참석

 

허브공동체가 이 시대의 청년들과 캠퍼스를 향한 생명의 통로로 살 것을 선포하며, 지난 5월 10일(금) 서울대학교 제약실습동 5층 세미나실에서 HUB WIC(Worship in Campus)를 열었다. HUB WIC는 지난 4월 서강대학교를 시작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대학 캠퍼스 장소를 섭외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모임이다. 이번 장소섭외는 서울대학교 약학과에 재학 중인 은현종 형제(허브공동체 선교MC)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인 심창구 장로(강남B공동체)의 협조로 어려움 끝에 섭외되었다.

 

은현종 형제는 “허브WIC의 규모가 커지는 것보다 참석하는 모든 지체들이 이 캠퍼스 예배를 향한 열정을 가진 예배자들로 서길 기도한다”고 집회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날 전현규 목사(허브공동체)는 “인생에서 위기 가운데 영적인 기회를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순종을 통해 어떻게 역사하시는 지에 대한 영적 기대감을 가져라. 그 기대감을 가지고 거룩한 제단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를 마친 후 이곳에 모인 75명의 지체들이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다음 달에는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이 기도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