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GiL공동체 개척예배 … 오후 2시, 한성대학교
대학청년부 GiL공동체가 10만 청년의 비전을 이뤄나갈 부흥의 신호탄을 쐈다. 대학청년부 W공동체의 외부개척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예배 장소를 개척한 것이다. 서빙고 비전홀에서 매주일 오후 4시30분에 예배를 드려온 GiL공동체는 오늘(5월 12일) 오후 2시부터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예배를 드린다.
대학청년부는 2001년 양재 사랑홀 개척을 시작으로, Acts29 비전을 발판삼아 교회개척의 사명을 가지고 지금까지 외부장소 개척을 꾸준히 시도해왔다. 그 결과 총 3,200여 명의 청년들이 도심 속에 예배처소를 세워가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