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카운트다운 연합기도회, “예배의 카운트다운”

대청 9개공동체, 1,008명의 리더십 참여

 

“내 안에 무너진 예배가 회복되길 원합니다. 대청의 리더십들이 영적인 예배자, 거룩한 예배자, 사랑과 진실로 가르치는 영적 리더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진실된 삶을 살게 하시고, 진리를 선포하게 하시고, 거룩한 생각, 사상,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증거 하는 정직한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4월 18일(금) 1,008명의 대청 청년 리더십과 교역자들의 기도의 함성소리가 양재 사랑홀에 울려 퍼졌다. 이 자리에 모인 청년 리더십들은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의 모습으로 회복하게 해달라고 목소리 높여 간구하며 기도했다.

이번 카운트다운 연합기도회는 오는 6월 28일부터 대학청년부 주최로 열리는 카운트다운 집회를 예배와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모임이다.

이날 이상준 목사가 ‘예배의 카운트다운(요 4:23~24)’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마지막 때(카운트다운 시대)에 남는 것 두 가지는 바로 예배와 선교입니다. 예배는 참 하나님이신 그분과의 만남입니다. 예배는 마지막까지 붙잡아야할 가치 뿐 아니라 영원토록 하나님께 올려드릴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사람은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십시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위해서는 거짓을 내려놓아야합니다.”

이 목사는 청년들에게 ‘신령과 진정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것을 강조했다.

말씀을 마친 뒤, 이 자리에 모인 리더십들은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삶의 습관, 내면의 거짓된 감정, 의지를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겠다는 결단을 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이 시대를 위해, 카운트다운 집회를 위해, 예배와 선교와 부흥을 위해 중보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