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가 멘티에게]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
멘토가 멘티에게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
“저는 습관적으로 자꾸만 미루는데 게으름도 죄 인가요?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단순히 어떠한 일을 미루는 것 자체로 ‘죄’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발전한다면 이는 ‘죄’로 간주 된다. 예수님이 달란트 비유에서 “주인이 맡긴 달란트로 장사해서 이문을 남긴 종들은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주인이 맡긴 달란트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종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 불리며 맡겨진 한 달란트조차 빼앗긴 채 바깥으로 쫓겨나 어두운 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목적에 따라 때가 있으니”(전 3:1).
“그 날짜와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정신을 바짝 차리라! 항상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 올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막 13:32~33).
게으름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면 먼저 시간의 주인이시고, 인생의 주권자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일을 자꾸 미루는 마음의 뿌리에는 인생의 주인이 나인 것처럼 시간을 자기 마음대로 쓰고 싶은 욕망과 자의식이 숨겨져 있다. 나의 존재와 삶이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안에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 또한 그 섭리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소하고 작은 일처럼 보일지라도 그 안에는 일에 대한 바른 자세와 태도를 갖추기를 원하시고, 잠재력이 발현되기를 원하시며, 실력이 쌓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훈련 도구로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또한 다윗을 선택해 그분의 종으로 삼으셨고 그를 양 우리에서 끌어내 새끼를 둔 어미 양을 치던 그를 불러 그분의 백성 야곱을, 그분의 소유 이스라엘을 치는 목자가 되게 하셨다. 그리하여 다윗은 참된 마음으로 그들을 먹이고 능숙한 솜씨로 그들을 인도했던 것이다”(시 78:70~72).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시달리고 방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구나. 그러므로 추수할 주인에게 추수할 들판으로 일꾼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라’”(마 9:35~38).
하나님께서는 맡겨진 영역에서 그 사람에게 부여된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하나님을 드러낼 일꾼을 찾고 계신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이 아닌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매여서 주어진 일이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과 씨름하고 있을 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구나’라며 애통해하시는 하나님의 시름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하나님께 충성되고, 반복된 훈련을 거쳐 숙달된 솜씨를 지닌 한 사람의 등장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애끓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고 싶다면 더는 할 일을 미루지 말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 하루의 삶을 내 생각과 감정, 뜻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 뜻으로 살아내도록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를 구하는 기도로 준비하라.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빌립보서> 4장 6~7, 13절 말씀을 붙들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우리가 게으름의 덫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포기가 없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를 바란다.
/ 김정은 멘토(허브대학부)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목적에 따라 때가 있으니”(전 3:1).
“그 날짜와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정신을 바짝 차리라! 항상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 올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막 13:32~33).
게으름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면 먼저 시간의 주인이시고, 인생의 주권자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일을 자꾸 미루는 마음의 뿌리에는 인생의 주인이 나인 것처럼 시간을 자기 마음대로 쓰고 싶은 욕망과 자의식이 숨겨져 있다. 나의 존재와 삶이 하나님의 계획과 뜻 안에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 또한 그 섭리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소하고 작은 일처럼 보일지라도 그 안에는 일에 대한 바른 자세와 태도를 갖추기를 원하시고, 잠재력이 발현되기를 원하시며, 실력이 쌓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훈련 도구로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또한 다윗을 선택해 그분의 종으로 삼으셨고 그를 양 우리에서 끌어내 새끼를 둔 어미 양을 치던 그를 불러 그분의 백성 야곱을, 그분의 소유 이스라엘을 치는 목자가 되게 하셨다. 그리하여 다윗은 참된 마음으로 그들을 먹이고 능숙한 솜씨로 그들을 인도했던 것이다”(시 78:70~72).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시달리고 방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구나. 그러므로 추수할 주인에게 추수할 들판으로 일꾼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라’”(마 9:35~38).
하나님께서는 맡겨진 영역에서 그 사람에게 부여된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하나님을 드러낼 일꾼을 찾고 계신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이 아닌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매여서 주어진 일이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과 씨름하고 있을 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구나’라며 애통해하시는 하나님의 시름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하나님께 충성되고, 반복된 훈련을 거쳐 숙달된 솜씨를 지닌 한 사람의 등장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애끓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고 싶다면 더는 할 일을 미루지 말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 하루의 삶을 내 생각과 감정, 뜻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 뜻으로 살아내도록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를 구하는 기도로 준비하라.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 <고린도전서> 10장 13절, <빌립보서> 4장 6~7, 13절 말씀을 붙들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우리가 게으름의 덫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포기가 없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자리를 털고 일어나기를 바란다.
/ 김정은 멘토(허브대학부)
작성자 김다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