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3천여 명 ‘기쁘다 구주 오셨네’
23~25일 서울 4개 권역으로 아웃리치 떠나
대청연합은 성탄을 맞아 대청 소속 청년 3천여 명이 흩어져 예수님의 사랑을 온누리에 전하게 된다.오는 23일에는 대청연합 모든 교역자와 각 공동체 멘토, 대표 MC 등 핵심 리더십 80여 명이 성탄절을 맞이해 사랑의 연탄배달에 나선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 10동에서 진행될 이 사역은 ‘Just like Jesus’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모두 30여 가구에 연탄 1만 장이 전달된다. 또한 24~25일에는 서울의 전지역을 4개 권역(동북, 동남, 서북, 서남)으로 구분해 대청연합의 14개 공동체, 80여 개 팀, 3천여 명의 청년 대학생들이 참여해 쪽방사역, 독거노인사역, Street worship 등 세상을 섬기는 사역을 하게 된다. 대청 김상수 목사는 “대청연합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전개하는 섬김의 사역은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잃어버리고 향락적으로만 흘러가는 이 시대 문화 가운데 세상을 섬기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의미를 이 땅에 알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2월까지 겨울 ODO 사역 준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섬김과 봉사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