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 여호수아공동체, 금요기도회 시작
뜨거운 기도와 찬양으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금요기도회가 청년 여호수아공동체에서 ‘The Promise’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지난 2일(금)부터 시작된 ‘The Promise’는 부서기도회, 연합기도집회로 진행되며, 이 기도회는 ‘그 약속을 다 이루리라(롬 4:21)’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공동체와 개인의 회복과 2006년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며 시작된 것이다.여호수아공동체에서는 “이 기도회 가운데 수많은 청년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나오고 있고 지속적으로 기도의 부흥이 일어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기도운동은 대청연합 전 공동체로 확산되어나아갈 전망이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