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대청

대청, 비전집회 통해 비전 새롭게 결단

“기드온의 세대여 일어나 가라” ▲ 대청 청년들은 집회 전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찬양하며 새해에 대한 각오와 비전을 다졌다. 대청연합은 지난 31일부터 이틀간 Acts29 비전에 따라 새해 ‘온 세상을 향한 교회’의 비전을 위해 나아가는 집회를 열었다. 서빙고(토)와 양재(주일)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집회에서는 서빙고와 양재뿐 아니라 수원, 부천, 대전의 대청 지체들이 대거 참석해 은혜의 장을 이뤘다.이번 집회에는 LA온누리교회 선교담당 찰스 리 목사가 강사로 나서 ‘기드온 세대(삿 6:7~10)’를 주제로 청년 대학생들에게 선교에 대한 강한 도전을 심어주었다. 찰스 리 목사는 “자기 중심적으로 타락한 시대에 이제 믿음의 의인 기드온의 세대가 일어나야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은 지금 주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재건되어야 하며, 이 일을 위해 우리 젊은이들이 가서 그 땅을 치유하고 복음의 리더십을 세워야 한다”며 선교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